셜록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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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의 유언-아니 이게 무슨소리요
오래전에 사고 묵혀둔 셜록 홈즈의 유언 클리어했습니다. 금방 깰줄 알았는데 10시간이나 걸렸네요. 새삼 제가 이런 퍼즐 어드벤처에 약하다는것만 실감하는군요. 기본적으로 사건이 일어나는 주변 장소를 조사해서 단서들을 모아 조합해서 퍼즐을 풀고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퍼즐의 종류가 무척 다양하고 신경을 많이 쓴 기색이 보이는데 하다보면 도저히 못풀겠는 퍼즐이 몇번이나 나오더군요. 다행인 점은 계속 못풀고 있으면 퍼즐 넘기기 버튼이 활성화되서 스킵이 가능하다는 점. 다만 굉장히 불편했던 점이 단서를 온전히 모아가지 않으면 아예 퍼즐 활성화가 제대로 안된다는 거였네요. 단서를 하나 빠트리고 갔더니 퍼즐이 열리기는 하는데 재료가 부족해서 죽어도 풀리지가 않아... 육감스킬로 단서 탐색이 가능하긴 한

이안 경의 미스터 흠즈 트레일러
거의 내가 상상하던 은퇴 후의 노년 셜록 홈즈 이미지 그대로라 광희난무 중. 그나저나 할배 오래 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뱀발: 그래 외롭고 힘들어도 덕질로 사는 거다 일단 올해 여름까진 살아야 되는 거시다

이언 경의 셜록 홈즈
오래 살아야지. 그리고 이언 경 오래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라나다 셜록 홈즈에 이어 드디어 또 내 스타일(.........)인 셜록 홈즈를 3D로 보는구나ㅠㅠㅠㅠㅠ 뱀발: 원작이 된다는 소설도 뭐 그럭저럭....뭐 그럭저럭....어렌지 해주면 더 고맙고...(.....) 뱀발 둘: 그래도 그 원작은 원작의 셜록 홈즈였지 그렇고말고 소시오패스 어쩌고 하는 셜록 홈즈도, 여자 밝히는 셜록 홈즈도 아닌 셜록 홈즈. 뱀발 셋: 뭐 이 장르야 연재 당시에서부터 외계인과 싸우는 스핀오프가 나왔을 정도니 위의 두 셜록 홈즈는 뭐 팬픽으로서는 뭐 그냥 그러려니.(.........)

런던 여행 이야기 2 - 셜록 홈즈 중독자
드디어 오늘 2회입니다. 현재 아무것도 미리 작성하지 않고 그냥 굴리고 있는 가운데, 작성 직후 바로 올리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뭔가 다른 일을 해야 하긴 하지만, 작성 자체도 피곤해서 말이죠;; 주로 저녁 포스팅인 상황인데다, 형태를 잡으려면 사진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현재 사무실에서는 외부 USB 사용 문제에 매우 민감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런던을 이루는 것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들에 관해서 제 머릿 속에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맛 없는(?) 음식, 닥터 후, 옺갖 박물관과 영화 배경이 되는 다양한 곳들, 그리고 지금 이야기 하는 셜록 홈즈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에 관해서도 정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애거서 크리스티의 존재를 느끼려면 런던보다는 외곽으로 벗어나야 하니 말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