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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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덱스터 플래처 曰, "셜록 홈즈 3 제작이 긍정적이다!" 그리고 결국......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정말 대단합니다. 2편까지 어찌어찌 나왔고, 흥행도 적당히 어느 정도 됐으니 말입니다. 다만, 시리즈를 이끌던 감독인 가이 리치는 제작자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덱스터 플레처가 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그래도 어느 정도 작업이 긍정적으로 진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판데믹으로 인해 계획이 엉망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다시 모일 수 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감독 특성상 색이 확실히 달라질 거라는 기대도 들어서 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스핀오브 시리즈도 나온다고 하니 더 궁금해지긴 하네요.
"셜록 홈즈" 관련 새 시리즈가 나오나 봅니다.
솔직히 저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셜록 홈즈가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영화를 못 만든건 아닌데, 아주 마음에 드는건 또 아니라서 말이죠. HBO Max에서 관련 두 개의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한데, 위 두 영화의 제작진이 모두 복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로버드 다우니 주니어가 두 시리즈에 다 나올 것인지에 관해서는 미확정이라곤 합니다.
피라미드의 공포 / Young Sherlock Holmes (1985년)
감독 : 베리 레빈슨각본 : 크리스 컬럼버스출연 : 니콜라스 로우, 앨런 콕스, 소피 워드, 안소니 히긴스, 수잔 플릿우드, 프레디 존스 외촬영 : 스티븐 골드블랫 편집 : 스터 린더음악 : 브루스 브루톤 베리 레빈슨 감독의 [피라미드의 공포]는 십대의 셜록 홈즈를 그리고 있습니다. 원제도 [영 셜록 홈즈] 입니다. 물론 코난 도일 경의 오리지널 스토리는 아니구요. 가족 영화의 대가 크리스 컬럼버스 감독이 창작을 한 스토리 입니다. 비공식 스토리를 만들때 가장 중요한 것은 원작을 대하는 자세일텐데요. 크리스 컬럼버스는 십대 셜록 홈즈의 스토리를 쓰기 전에 원작 팬을 두려워 하며 코난 도일 경의 원작을 조심 스럽게 참고해서 썼다고 합니다. 그 결과 꽤나 괜찮은 셜록 홈즈 영화가 나
[춘천] 청평사 가는 오봉산 계곡 산책 - 1
소양호 유람선에서 내리니 정비가 잘 된 카페와 식당들이 반겨줍니다. 공주와 상사뱀 전설 아주 먼 옛날, 당나라 때의 이야기이다. 태종에게는 아름다운 딸이 있었는데 그녀는 당시의 법도에 어긋나게도 평민 청년과 몰래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그러나 은밀한 사랑은 오래가지 못하는 것인지 이 사실을 알게된 태종이 격노하여 청년을 사형에 처하자 형장에 홀연히 커다란 뱀 한 마리가 나타났다. 바로 공주를 사랑한 죄로 죽임을 당한 청년의 원혼이 다시 태어난 상사뱀이었다. 뱀은 평소 몰래 찾아가던 궁궐로 들어가 공주의 몸을 칭칭 감아 버린다. 아무리 사랑했던 사람의 화신이라 해도 흉물스러운 뱀의 모습에 너무 놀라 의원들을 불러 온갖 시술을 해보았지만 뱀은 꼼짝도 하지 않았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