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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리 신지의 여자들 (2) 카츠라기 미사토

이카리 신지의 여자들 (2) 카츠라기 미사토

노래와 도시|2016년 3월 28일

에반게리온 감상 기획연재 2 이카리 신지의 여자들 (2) 카츠라기 미사토 ※ 이 글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TV판(1995~1996),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1997)으로 구성된 에반게리온 구판의 감상이다. TV판은 수정본(리뉴얼)을 따른다. ※ TV판은 TVA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EOE로 축약한다. TV판의 경우 [TVA-00]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경우 [EOE-00]으로 장면 출처를 표시한다. ※ 글에 작품의 내용이 대량 누설된다. 따라서 스포일러 피해를 입고 싶지 않은 독자에게는 일독을 권장하지 않는다. 주인공 안노 히데아키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작을 발표할 당시 두 명의 “상처 받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 부적합해보이는” 주인공을 내세운

에반게리온 다이스키

간만에 에반게리온 구세기판 정주행하고 서/파/Q까지 정주행. 세심하게 깔린 복선, 그러면서도 답을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으면서 정황상 맞아떨어지는 가설 하나로 결론이 모아지게 만든 솜씨가 대단하다. 이카리 신지가 15살 소년치곤 굉장히 심지굳은 녀석이라는 것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이렇게 암울한데도 삶의 희망을 주는, 휴머니즘 돋는 작품도 참 드물 것이다. 살아가자. 일단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지 않았는가. 아무리 엿같아도 일단은 살아가는 게 낫다고, 이카리 신지가 그렇게 결론내지 않았는가. 어릴 적의 에반게리온과 서른 넘어 다시 본 에반게리온은 정말 확연히 다른 무게를 지닌 작품이었다.

행복한 오덕후

행복한 오덕후

M의 낙서방|2014년 4월 9일

하.. 일러스트 하나 받으려고 세계를.. 진정한 호갱니뮤ㅠ

최근 지른 bd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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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세일!!!!!!!!하길래 냅다 질렀습니다. 그덕에 8만원이나 아꼈습니다. 예스에서 싸게 팔아서 냉큼.. 이것도 싸게 팔아서 냉큼... 요건 덩달아서 냉큼.... 이건 이전에 사둔건데 이참에 같이.... 니세모노 시리즈가 문제네요..... 언제 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