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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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탑재 카세트 플레이어, NINM 잇츠오케이
설마, 이게, 뭔가 했습니다. 워크맨을 닮은 mp3 플레이어인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입니다. nimm에서 킥스타터에 올린 제품입니다. 이름은 잇츠오케이(iT'S OK). 이 제품의 기능은 간단합니다. 재생, 뒤로 감기, 앞으로 감기, 멈춤, 녹음... 그 흔한 라디오조차 없습니다. 대신 블루투스 5.0을 탑재해 블루투스 헤드폰이나 스피커로 음악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것마저 모노... 배터리는 AA 태버리 2개를 사용하고 3.5mm 이어폰잭은 붙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다 인정해도, 여기에 담을 음악을 어떻게 구하지? 하는 문제가 생각나더군요. 찾아보니 옥션 같은 곳에서 공테이프가 개당 500원 이하로 판매되고 있긴 합니다만
에어팟 동시 충전 아이폰 케이스, 파워1
가끔 킥스타터를 보다보면, 아이디어는 좋은데 뭔가 부족하다- 여겨지는 제품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파워1도 마찬가지인데요. 기존 아이폰 충전 케이스에 에어팟 충전까지 가능하게 만든 제품입니다. 가격은 현재 94달러부터, 배송은 2019년 10월 예정입니다. 이 제품은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한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그 뒤에 에어팟을 꽂을 수 있는 부분을 만들었죠. 스위치를 이용해 에어팟이나 아이폰을 선택해 충전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5oz 정도니까 140g 정도네요. 케이스를 끼웠을 경우 17mm 두께라는데, 이건 아마 저 에어팟이 튀어나온 부분 때문이겠죠. 장점은, 에어팟 충전 말고도, 예쁩니다. 여러 스마트폰 케이스가 있지만 예쁜 애들은 많지 않은데, 이
449달러 전자잉크 태블릿 등장, E-PAD
전자잉크는 보통 전자책 리더기로 많이 사용됩니다. 그 다음은 노트입니다. 태블릿으로 쓰기엔 워낙 반응 속도가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전자잉크 패널 자체 문제이기도 하지만, 저전력 프로세서 XXX도 역시 문제였죠. 이게 문제란 것은 누구나 알고 있었기에, 최근에는 미디어텍 프로세서를 채택한 제품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킥스타터에 올라온 제품도 마찬가지. 이-패드(E-PAD)는 전자잉크 태블릿PC면서 손으로 글씨도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2G램에 32GB 저장공간, 외장 메모리 카드를 지원합니다. 필압은 4096 단계 감지. 거기에 더해 4G LTE 네트워크도 지원합니다. 구글 플레이를 설치해 앱을 다운받아 쓸 수도 있습니다. 무게는 320g이며 배터리는 20일 정도 대기할 수 있
삼성 덱스가 부러웠던 당신에게, 누독(NuDock)
갤럭시S나 노트 시리즈를 보면서, 딴 건 별로 부럽지 않은데 딱 하나 부러웠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덱스죠. 이젠 USB 케이블로 모니터와 바로 연결하면 쓸 수 있기에, 덱스 기능-이라 불러야 할 지는 모르겠는데요. 아무튼 넘치는 스마트폰 파워를 PC 비슷하게 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뭔가 멋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실사용시 큰 쓸모는 없었다는 분들이 많았지만요(다들 노트북 한 대는 있으니...). 이제 덱스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USB-C 포트를 가진 많은 스마트폰을, PC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주변 기기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주변기기 전문업체 베이스어스가 만든 멀티 USB-C 충전덱, 누독(NuDock)이 바로 그런 제품입니다. 근데 이 제품, 기능이 한두개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