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인형의 주인
Posts
12 posts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2017)
2017년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만든 애나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컨저링 시리즈를 만든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고,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이다. (컨저링 유니버스는 컨저링, 애나벨, 더 넌 시리즈가 통합된 하나의 세계관을 말한다) 내용은 인형 장인 사무엘 멀린스가 부인과 어린 딸 ‘비’와 함께 행복하게 살던 중, 교통사고로 비를 잃고 그로부터 12년의 세월이 흐른 뒤. 샬럿 수녀가 보살피는 고아 아이들을 맡아서 기르게 됐는데.. 고아 아이들 중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를 절게 된 제니스가 한밤중에 들어가지 말아야 할 방에 들어갔다가 애나벨 인형을 발견하면서 그 뒤에 집안에서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며, 제니스가 인형에 씌인 악마의 표적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

북미 박스오피스 '킬러의 보디가드' 1위
한국에는 8월 30일에 개봉하는 액션 코미디 '킬러의 보디가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익스펜더블3'의 패트릭 휴즈 연출,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 주연. 데드풀과 닉 퓨리가 총질하는 영화. 337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160만 달러로 1위를 차지, 상영관당 수익은 6396달러로 좌석점유율은 좋지 않았습니다. 제작비 2900만 달러 짜리 영화고 해외 흥행까지 시야에 넣으면 출발이 나쁘진 않아 보이네요.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인데 비해 관객 평은 괜찮습니다. 평론가와 관객 반응이 좀 갈리는 영화인듯. 줄거리 : 세상 제일 잘난 맛에 사는 섭외 1순위 앵그리 보디가드가 지명수배 1순위 구강 액션 지존 킬러를 보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누가 누구를 지키

애나벨: 인형의 주인- 괄목상대할만한 후속작
애나벨 1편은 컨저링에 편승한 졸속기획작이었죠. 그것에 크게 실망하고 애나벨2는 절대 볼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번 2편이 상당히 평이 좋아서 보게되었습니다. 감독의 전작인 라이트아웃도 후반부에 큰 실망을 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스럽게 만족스럽게 나왔네요. 이번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컨저링의 프리퀄인 애나벨의 프리퀄로 애나벨의 첫 등장을 다룹니다. 다음 시리즈인 더 넌은 이거보다 더 전 이야기니 프리퀄의 프리퀄의 프리퀄....자꾸 이야기가 과거로 가는게 이러다가 애나벨10정도쯤되면 고대 이집트의 애나벨 이야기일지도 모르겠군요.본격적으로 발표한 컨저링 유니버스의 첫타자인데 다행히 연결점은 작은 떡밥과 쿠키정도이고 온전히 본연의 이야기와 1편과의 연결을 잘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에 1편 첫장면으로 자연

국내 박스오피스 '택시운전사' 1위 '청년경찰' 2위
'택시운전사'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9.5% 감소한 177만명, 누적 793만 8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627억원. 제작비가 150억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였습니다만 손익분기점 450만명을 아주 가뿐하게 넘어갔습니다. 간만에 천만 돌파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는 기세입니다. 2위는 코믹 액션영화 '청년경찰'입니다. '코알라'의 김주환 감독이 연출했고 박서준, 강하늘 주연. 105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2만 6천명, 한주간 194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54억 6천만원. 총제작비 70억원, 손익분기점 200만명 짜리 영화인데 첫주부터 아주 훌륭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택시운전사'가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데도 한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