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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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LESS 1화

BEATLESS 1화

올 때 메X나, 인 것이다...! 미즈시마 세이지 감독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 BEATLESS, 이 작품도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뉴타입에 연재되었던 소설이 원작인 이 작품은 로봇 시스템이 일상생활에 깊숙히 자리잡은 세계관을 갖춘 게 데자뷔를 풍기더군요... 그래서인지 모에 요소가 유난히 임팩트 있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주인공 아라토 군의 여동생인 저 유카의 존재감이 예상 이상이더라고요... (혼자서 날뛰는 엔딩 영상이 압권!) 이거 레이시아의 히로인으로서의 입지가 초반부터(어이)... 각설하고 첫 시간은 아라토 군과 레이시아가 인연을 맺게 되는 과정을 따라 전게되었는데 작품 설정이 꽤 골치 아프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 화만 보아서는

[마츠오카 요시츠구] 뉴타입 3월호 사진

[마츠오카 요시츠구] 뉴타입 3월호 사진

뉴타입 3월호에 실린 성우 마츠오카 요시츠구 씨 사진이라고 합니다.처음에 평소 알고 있던 모습과 너무 달라서 '누구지?'하고 있다가 이름 보고 '아~'했습니다. 참조 :

연재를 마감하며

연재를 마감하며

비밀은 아닌 이야기...(175) 2001년 2월호부터 한국판 뉴타입에 칼럼을 연재했습니다. 만 14년이 넘었어요. 이번 호까지 모두 173편의 칼럼을 매달 써왔죠. 언젠가는 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그 마지막에 도달했습니다. 이런저런 사유로 한국판 뉴타입이 이번 호를 끝으로 휴간에 들어가기에 가장 오랜 필자였던 저도 마침내 손을 놓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수년 전부터 떠나야 한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2011년부터 현업PD를 떠난 탓에 이전과 같은 글을 연재하기 힘들어진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제목인 ‘비밀은 아닌 이야기’가 내포한 것은 PD인 저만 알고 있는 제작현장의 에피소드들 중 공개할 만한 것(=비밀로 숨길 필요가 없는 것)을 추려서 엮어낸 이야기…

뉴타입이 이번호를 마지막으로 휴간(사실상 폐간)된다네요..

불멸자Immorter|2015년 5월 23일

계속 정기구독해오고 있는 입장으로서는 아쉽네요.요즘 부록도 정말 퀄리티 좋았는데....!기자분들이 많이 하차하셔서 그런 게 아닐까 걱정하긴 했지만요... 물론 신작 정보는 인터넷에서 많이 얻지만뉴타입 기사로 얻는 정보도 많고인터뷰 같은것도 좋은 게 많았는데 이제 없어진다니 슬프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