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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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엘사와 안나에게는 숨겨진 남동생이...
이 사실은 놀랍게도 감독인 크리스 벅이 직접 언급한 것이므로 매우 믿음직한 자료입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다만, 3번째 배가 침몰하는 것은 상상이며, 사실 2주가 한참 넘어 6개월간 실종되었기 때문에 아렌델에서는 사망한 것으로 처리되어 장례를 치르게 됩니다. 그런데 사실은 꽤 오랜시간 표류를 하다가 배 위에서 아들을 낳았는데...결국 배에 화재가 발생하여 침몰하게 됩니다. 하지만 국왕와 왕비, 그리고 새로 태어난 왕자는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합니다. 그후 정글에 임시로 집을 짓고 살게 됩니다.사진이 누락되었지만, 국왕은 오랜기간의 표류로 면도를 못해서 수염이 많이 자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만 흉폭한 표범의 습격을 받아 정말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왕자

겨울왕국(Frozen) BD판에는 문제가 있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걸쳐 최근 가장 유명한 애니메이션을 꼽으라하면 단연 디즈니의 겨울왕국(원제: Frozen, 이하 겨울왕국)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에 3월 15일 북미 발매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가 거진 확정되어 있는 블루레이(이하 BD)판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많으실 줄로 압니다. 헌데 이 겨울왕국 BD판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화면비와 그에 따른 화면 정보량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처음 의혹이 생긴 것은 블루레이닷컴(blu-ray.com)에 북미판 겨울왕국 BD의 공식 리뷰에 당 BD의 수록 화면비가 2.24:1 이라고 고지되었을 때부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겨울왕국의 소스 마스터 화면비(이하 상영 화면비로 통일. 일부 2.35:1 개봉관도 있으나 2.39

겨울왕국
엘사로 대동단결하는 겨울왕국, 각종 팬픽과 Let it go 영상을 양산해내고, 심지어 이런 것까지 만들어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기 전에 보고 왔었습니다.한 번, 두 번, 세 번이나... 처음엔 자막판으로 보면서 자막 읽느라 영상에 그리 눈을 두지 못해 더빙판으로 한 번 더 볼까? 하던 차에 리뷰들을 읽어보니 더빙판이 꽤 잘 되었다길레 망설임 없이 더빙판으로 재관람.확실히 자막판을 볼 때보다 영상의 디테일이 눈에 더 잘 들어와서 좋고, 성우들의 더빙이 정말로 잘 되어서 듣기도 좋았습니다.몇몇 대사에서는 번역에서 오류를 보이기도 했지만. (자막판을 볼 때도 짧은 영어로도 이렇게 번역하면 안좋을 텐데..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더빙판에서는 그야말로 치명적인 실수가...) 그럼에도 자막을 볼 필

겨울왕국의 한스 왕자 (스포일러 주의)
뭐, 이제 보실 분들은 다 보셨을 것 같은데, 아직도 안보고 스포일러만 피해다니는 분이라면 뒤로가세요. 당신의 감상을 망치고 싶지 않아요! 제발...뒤로 가세요.뒤로...뒤로...뒤로... 일부에서는 한스 나이트로 미화(?)되기도 하고, 저 잘생긴(?) 왕자가 그럴리 없엉~하기도 하는데, 제가 볼때 한스는 디즈니 사상 최악의 소름끼치는, 그러면서도 리얼하게 위험한 악당입니다. 일부에서는 뜬금포가 아니냐? 라고 하기도 하는데, 연출이 매우 의도적으로 속이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크다고 생각되네요(특히 음악). 마치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에 등장하는 반전 정도의 수준이랄까? 이친구의 특징은 대략지능이 매우 높음거짓말에 능하고 자기 자신을 타인 앞에서 매우 잘 포장함 권력에 대한 집착이 매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