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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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오늘은...
마법소녀물 이야기만 한 셈이구만요. 여러분은 어떤 마법소녀물이 좋았습니까? 전 세라문,레이어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환영을 달리는 태양 4화
다에모니아의 생태는 바로 "존다"와 같은 거였군요. 사람에게 들러붙어 그 스트레스 사념에 의해 성장한다는 점이 닮았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존다화는 정해가 가능하지만 다에모니아에 먹힌 인간은 죽음으로서밖에 벗어나지 못 한다는 점. 어찌 보면 가오가이가 같은 물건보다 이게 더 하드합니다. 큐베 Mk.3 등장 (Mk.2는 C에 나오는 모 캐릭터) 그러고 보면 하는 짓이 기계사천왕 닮았군요. 그런데 이녀석 배후에도 거대한 현세의 권력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그 권력이 과연 어떤 형태로 주인공 측에게 위협으로 다가 올지 기대가 됩니다. 배지 단 걸로 봐서는 국회의원(!)이 아닌가 의심되더군요. (역시 일본 정부는 악의 축이였다!) 오늘도 아카리는 목소리 듣는다고 삽질하다 이미지 구겼군요. 그런데 그런
환영을 달리는 태양
마마마 이후 또 다크 마법소녀물 하나 또 나타났다. 아무래도 뭔가에 씌인 인간은 괴물이 되고 그 괴물이 된 인간을 물리치면 죽는 데다가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극히 다크한 구조 같은데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예전부터 친하던 친구가 괴물이 된데다 존재 자체가 지워지고 그렇게 한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낼때 주인공의 내면이 어떻게 변할지 솔직히 워낙 멘붕물을 많이 봐서 이제는 지겹다. 차라리 진짜 평범하고 밝은 마법소녀물이 리턴하는 게 낫지 않을까? 아아... 그러면 굳이 심야방영할 필요도 없이 아동용으로 방영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제 멘붕도 포격도 북두의권도 질렸다.

드디어 나타나는구나!
스윗스윗 프리큐어! 스위트 프리큐어! 스윗스윗 프리큐어! 스위트 프리큐어! 벌써 7월에 방영이라니 세월 한번 빠르다. 근데 성우진은? 흐녀~ 그리고 역시나 또 스포일러인 등장인물들을 안숨기고....ㅜ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