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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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애니메이션 마지막화를 보며 느낀 건데 앞으로 마법소녀물 같은 건 말야...

|2013년 4월 3일

스타워즈에서도 그려지는 빛과 어둠의 대립과 순환이 여기서도 묘사되는데 이를 마법소녀물에 대입하여 대작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빛과 희망을 실천하기 위해 나아가는 정통적인 주인공과 이에 대립 하는 마법의 어두운 면, 그로 인해 벌어지는 빛과 어둠의 마법의 대결이라든가 마법의 밝은 면에 의해 희망 과 의지를 갖는 이들이 있는 반면 그 어둠에 의해 타락하고 고통받는 이들이 있으며 그들이 엮어내는 군상 물 형식의 작품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전에도 마법 격투물,포격물,다크물을 넘어 마법 대하물을 만들면 어떨 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런 것들을 집대성한 게 나온다면 정말 장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화로 그린다면 후지타 카즈히로씨나 미나가와 료우지 씨가 그렸으면

두근두근 바키북두배트큐어 4화

|2013년 2월 26일

아리스때문에 오늘부터 두근두근 프리큐어를 바키북두배트큐어로 명칭하겠습니다. 덜덜덜..... 어쩐지 아리스가 어릴 적에 세다 했더니 할아버지가 바로 진드래곤을 만든 그분이시군요. 후덜덜.... 틀림없이 아리스에게 맹견과 싸우게 하고 주먹을 모래에 연속으로 박아 부어서 부풀면 낫게 하고 나으면 또 모래에 박고를 연습시키며 검은 비천어검류를 전승시키며, 더 나아가 내일을 살아갈 자격이 없는 자들을 3초 안에 히데부를 외치게 만들어 폭발시켜 죽이는 그 무술을 전승시켰을 겁니다. 게다가 아리스는 히어로의 꿈이 있었던 모양인지 완전 웨인저택처럼 집을 꾸며 놨습니다. 이대로 프리큐어 전용차인 큐어모빌만 나오면 됩니다. 앞으로 큐어랑이라든가 큐어 로프 건 같은 것도 만들 어야겠군요. 덜덜덜덜... 이 얼마

두근두근 프리큐어 2화

|2013년 2월 14일

이거 좀 생각해 봐야 할 여지가 있는 게 어쩌면 마나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모 마법소녀물 가장 다크물 같은 정도는 아니고 심하게 말해 간호천사 리리카 SOS 정도? 아니 이것도 심하긴 하지만.... 비극적인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 행복한 왕자라는 동화 보면 왕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사람들에 다 주지 않았는가? 어쩌면 마나는 자신의 모든 것. 끝내는 목숨마저도 타인을 위해 바치게 될 지도 모른다. 게다가 가혹한 운명일 가능성이라는 게 더 높아지는 게 지금껏 프리큐어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말라는 게 딱히 큰 금기로까지 여겨지지는 않았다. 프레쉬 때는 아예 대놓고 가족들에게 드러내기까지 했으니까.... 하지만 이번 두근두근에서는 우리 세계에까지 지코츄의 손길이 미치고 있기

이.... 이상하다?

이.... 이상하다?

|2013년 2월 5일

투니에서 새로 더빙한 웨딩피치를 다시 보는데 손발이 오그라들어 더 이상 못 보겠어. 예전에는 안 이랬는데.... 나이가 들어서 이런 건가? (그런데 캐캐체나 프리큐어는 손발 안 오그라드는데? 세대가 달라 그런가? 세일러문 S도 그다지 손발 오그라들지 않았고 우테나도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