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에스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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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5년만에 잔지바르에 다시 오다

[탄자니아] 5년만에 잔지바르에 다시 오다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2011년 12월에 오고 나서5년이 넘어서야 다시 찾게 된 잔지바르.역시나 비행기보다는 배로 오는 것이 좀 더 잔지바르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다르에스살람 항구에서 출발해서 딱 2시간이 걸려서 도착했다.5년 전에는 아무런 검색 없이 나왔는데이제는 많이 바뀌었네.가장 큰 것은 여권에 잔지바르 도장도 찍어 준다는 것.보안이 예전보다 많이 강화되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그래도 안전을 위해서는 좋은 일.이곳의 시스템을 잘 알기 때문에 기다림 없이 신속하게 나올 수 있었다.언제와도 좋은 곳. 잔지바르.난 지금 그 곳에 와 있다.

[탄자니아] Azam Ferry

[탄자니아] Azam Ferry

2017. 03. 26, 일 / Unguja, Zanzibar 탄자니아의 또 다른 나라인 잔지바르로 간다. 우선 아잠 페리(Azam Ferry) 오피스에서 티켓을 구입하는데거주민과 아닌 사람은 요금 차이가 크게 난다.예전 코이카 단원일 때는 20,000실링에 일반석을 구입했었는데배삯도 오르기는 했지만일반석이 거주민은 25,000실링(1,2500원)이고 그 외는 35달러였다.같은 클래스인데도 요금 차이가 너무도 많이 났다.거주민의 경우 가장 비싼 로얄석이 60,000실링(30,000원)인데우리의 일반석보다 저렴하다.어쩄든 35달러로 티켓을 구입하고 안으로 들어갔다.예전에는 메인 출입구만 통과하면 끝이었는데요즘은 아니었다.두세번을 확인하고 검사한다.잔지바르 들어가기 힘들어졌네..갑자기 전화요금이 없어서보차를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버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버스

2017. 03. 25, 토 / Shekilango, Dar es Salaam 우붕고(Ugbungo) 터미널 많은 버스 회사들이 분리가 되어서 모인 곳이셰킬랑고(Shekilango)이다.킬리만자로 익스프레스도 셰킬랑고에 자리를 잡고 있네.모로고로 로드에서 셰킬랑고 로드로 빠지는 길 근처다.깔끔하게 터미널을 잘 지어 놨네.우선 붐비지 않아서 좋기는 하다.그래도 주변에는 바자지, 오토바이와 택시가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네.그래도 이들이 많이 분리가 되어서 좋기는 하다.

[탄자니아] 우붕고의 변화

[탄자니아] 우붕고의 변화

2017. 03. 25, 토 / Ubungo, Kinondoni 우붕고 주변이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이게 다 므웨도 카시(Mwendo Kasi 다르에스살람 전용 시내버스) 때문일까?예전에 있던 우붕고 버스 터미널은 자취를 감추고몇몇 버스 노선만 운행 중이었다.그리고 훨씬 주변이 깔끔해졌다.좋은 점은 이곳에서 출발하는 노선이 줄어들어서 귀찮게 하는 사람들이 줄었다는 것..예전의 버스 터미널은 모로고로로 향하는 버스 노선과 다른 몇 노선만 있는 것 같았다.그리고 대부분의 버스 노선은 이 라인을 따라서 셰킬랑고(Shekilango)까지버스 회사별로 분리가 되어서 자리를 잡고 있었다. 전에는 우붕고에만 가면 어디든지 갈 수 있었는데이제는 버스 노선을 알고서 그 버스 회사로 찾아 가야 한다.주변이 조금은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