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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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전설 3 - 동료들의 회상

심심풀이 땅콩|2018년 11월 1일

듀란 デュラン『ある夜、俺はいつものように、城の警備に』듀란 [어느 날 저녁, 나는 평소와 같이, 성의 경비를]「ついていた…そこにヤツは、現れやがったのさ…」 [서고 있었어... 그 때 녀석이 나타난 거야...]「…オレは一瞬で、ヤツの魔法の前に敗れ去った…」 [...나는 한 순간에, 녀석의 마법 앞에 패배했어...] 『…オレは剣術しか能がねえ…俺のオヤジも剣士だった…』 [... 나는 검술밖에 할 줄 몰라... 나의 아버지도 검사였어...]「その剣が、魔法の前に斯くも無力だとすると、俺はこれから、」 [그 검이, 마법 앞에 이렇게도 무력하다고 하면, 나는 앞으로,]「何を信じて生きていけばいいのか、分からなくなっちまう…」 [무엇을 믿으며 살아가야 하는 건지, 알 수 없게 되버려...]『だが、俺は負けねえ!ヤツを倒す事によって、』 [하지만,

성검전설 3 - 폭포의 동굴

심심풀이 땅콩|2018년 10월 30일

두번 째 주인공에 따라デュラン『聖都ウェンデルに行きたいんだが、』듀란 [성도 웬델에 가고싶은데,]「滝の洞窟に入れないんだよ…」 [폭포의 동굴로 들어 갈 수가 없어......]『え?フェアリーが入れるようにしてくれるって!?』 [뭐? 페어리가 들어갈 수 있게 해준다고!?]「そういや、オレも、森で光を見たが、見失っちまって…」 [그러고 보니, 나도, 숲에서 빛을 봤는데, 놓쳐버려서...]「何だか、面白い事になってきたぜ!」 [뭔가, 흥미 진진해 지는군!]『あんたは何で、ウェンデルに向かってるんだい?』 [너는 어째서, 웬델로 향하는 거야?]「……そうか…そんな事があったのか…」 [......그런가... 그런 일이 있었구나...]『俺か?俺は、デュラン!』 [나? 나는, 듀란!]「フォルセナのファイターだ…」 [폴세나의 파이터야...] アンジェラ

성검전설 3 - 호숫가의 마을 아스트리아

심심풀이 땅콩|2018년 10월 26일

폭포의 동굴로 들어가려 할 때目に見えない力に押し戻されて、入る事が出来ない!눈에 보이지 않은 힘으로 밀려나, 들어갈 수 없다! 샤를로트의 경우シャルロット『うぅ…ヒースは、いなくなっちゃうし、 お家にも帰れない…』샤를로트 [으으... 히스는, 없어져 버리고, 집에도 돌아갈 수 없어...] 湖畔の村アストリア호숫가의 마을 아스트리아 男子「誰も信じてくれないけど、俺は見たんだ!」남자 [누구도 믿어주지 않지만, 나는 봤어!]「変な光が湖の上空を飛んでいるのを!!」 [이상한 빛이 호수 위를 날아가는 것을!!]「きっと、今夜も現れるかも!?」 [아마, 오늘 밤에도 나타날 지도!?]老婆「湖の対岸、聖都ウェンデルには、村の東にある、滝の洞窟を」노파 [호수 반대편 강가, 성도 웬델에는, 마을 동쪽에 있는, 폭포의 동굴을]「抜けて行けば、辿り付ける

성검전설 3 - 샤를로트

심심풀이 땅콩|2018년 10월 20일

『……!!』 [......!!]シャルロット『ぱぱー! ままー! どこ行くの!?』샤를로트 [아빠! 엄마! 어디가!?]『待って! 行かないでー!!』 [기다려! 가지마!]『ぱぱ… まま…』 [아빠... 엄마...]  『……ゆ…め……』 [.....꿈...인가......]ヒース「シャルロット!大丈夫か!?」히스 [샤를로트! 괜찮아!?] 「そうかい?どこかケガでもしたのかと思ってびっくりしたよ。」 [그러니? 어디서 다치기라도 한 줄 알고 놀랐어]「いつもの元気なシャルロットのようだね。」 [평소와 같은 건강한 샤를로트 구나] ヒース「司祭様…シャルロットの事でちょっと……」히스 [사제님... 샤를로트의 일로 조금......]光の司祭「おお、ヒース。ワシの孫、シャルロットが」빛의 사제 [오오, 히스. 나의 손주, 샤를로트가]「どうしたんじゃ?」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