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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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나의 중국겜 이야기
최근 불타올랐던 한복관련 이야기다. 도대체 이놈들이 왜 남의 문화를 뺏으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서 화가날 지경이다. 특히 그 샤이닝니키는 표절겜, 도둑질겜 이미지인 중국겜 중에서도 내가 유일하게 인정하는 중국겜이라서 어이가 진짜로 지구를 탈출하고있다. 진짜 원신같은거 터져도 욕을 할려다가 이거 보고 참기도 했는데. 결국에는 내가 그동안 하고있던 모든 니키겜들은 모두 탈퇴하거나 해제하고 삮제했다. ㅅㅂ중국놈들은 탈퇴라는 개념이 없어. 그렇다고 중국겜중에 표절겜밖에 없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그래서 내가 해봤던 중국겜 썰을 조금 풀어보겠다. 이름은 사육신이라는 겜이다. 과거 깜놀을 통해서 서비스했었다. 지금은 깜놀은 물론 겜까지 다 문 닫았다. 사육신은 뭔가 불교스러운
성검전설 3 - 폭포의 동굴
샤를로트가 동료가 되지 않는 경우シャルロット『ねえ!シャルロットも付いて行っていい?』샤를로트 [저기! 샤를로트도 따라가도 돼?]「お爺ちゃんとあんたしゃんの話を聞いたんでち。」 [할아버지랑 당신의 이야기를 들었어용]「あんたしゃん、只者のじゃありまちぇんね!?」 [당신, 보통 사람이 아니군용!?]シャルロット『そこを見込んで、お願いがあるんでち!』샤를로트 [그 점을 봐서, 부탁이 있어용!]「攫われたヒースを探すの、手伝ってほしいんでち!」 [붙잡힌 히스를 찾는 거, 도와줬으면 해용!] デュラン『駄目だ!これから先の道のりは長くて危険だぜ。』듀란 [안돼! 이제부터의 여정은 길고 위험하다구]「キミ見たいな幼い子が付いて来られる様な旅じゃない。」 [너 같이 어린아이가 따라 올만한 여행이 아니야.]「早くお爺ちゃんの所に帰りな!」 [어서 할아버지가 계
성검전설 3 - 성도 웬델 (샤를로트)
밤인 경우司祭「シャルロット様、こんなに遅くまで、どこに行って」사제 [샤를로트님, 이렇게 늦게까지, 어디에 가셨던]「らしたんですか!さあ、早くお入り下さい!」 [겁니까! 자아, 어서 들어가 주십시오!] 조작하는 캐릭터가 샤를로트가 아닌 경우 (추가 대사)光の司祭「あなた方が、マナの女神様の」빛의 사제 [당신들에게, 마나의 여신님의「祝福を得られますように…」 [축복을 얻을 수 있기를...] 光の司祭「シャルロット!!どこに行ってたんじゃ!」빛의 사제 [샤를 로트!! 어디에 갔던게냐!]シャルロット『はうう…ごめんちゃい…」샤를로트 [하우우... 죄송해용...]「でも、ヒースがっ!ヒースがあぁぁ!!!」 [하지만, 히스가! 히스가아아아!!!]司祭「何があったんじゃ!?」사제 [무슨 일이 있었던 게냐!?]シャルロット『んとね、獣人が、ヒース苛めて
성검전설 3 - 성도 웬델
샤를로트가 파티에 있는 경우(主人公)『…?』 (주인공) [...?]シャルロット『…シャルロット、ここで待ってる…。』샤를로트 [...샤를로트, 여기서 기다릴게...]「お爺ちゃんに、黙って出て来ちゃったから、」 [할아버지한테, 말 안하고 나왔으니까,]「きっと、怒られるでち…」 [분명, 화낼거에용...]シャルロットと 別れた!!샤를로트와 헤어졌다!! 夜の場合(밤일 경우)司祭「今宵は、もう遅い。また明日、参られよ。」사제 [오늘 밤은, 이미 깊었어. 내일 다시, 와주게.]デュラン、ホークアイ『それどころじゃねえんだよ!獣人が、ジャドもアストリアも、』듀란, 호크아이 [그럴 때가 아니라구! 수인이, 자드도 아스트리아도,]「占領し、ここに攻め込もうとしてるんだぜ!!」 [점령하고, 여기로 공격해 오려 한다구!!]「それに、オレはフェアリーに、取り付か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