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포스트: 195|조회수: 0|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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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to Italy   다같이 이태리 가는길

Way to Italy 다같이 이태리 가는길

Mrs.Moon House|2026년 2월 8일|해외여행

With Ryan & Roy 꿈꾸는것처럼 (또다시) 공항 도착. 진짜 지난 월화수목 넘 정신없이 일하고 짐 1시간만에 싸서 공항으로 왔어요 블로그를 사흘 못한거 실화냐 이태리 다녀와서 2월 중순부터 출근하고 싶었는디. .. 강경한 새 대표님. 이태리 가서도 너가 놀거 아니니 깔꼼하게 2월1일부터 출근하라셔서 (밴쿠버는 월급 대부분 세미 먼슬리로 줘서 한달에 2번 페이스텁이 나옵니다 중순부터 출근해도 갠찮은디. . ) ㅋㅋ * 로얄캐네디언은 이태리다녀와 복귀, 주 2일 나가요. 물어보시는분들 많으시길래.. 짐은 언제나 공항가기 직전에 ㅋ 아니 이번엔 진짜 시간이 없었거든요 회사 갔다 와서 집에서도 일하고 애들 라이드하고 밥 해.......

오늘 그리고 내일의 캐나다, 모레는 이태리

오늘 그리고 내일의 캐나다, 모레는 이태리

Mrs.Moon House|2026년 2월 5일|해외여행

하루가 48시간 같네여... 휘몰아친다... 첫 3일이 정말 고되었어요 이제 촬영하나 남았고 곧 이태리 갑니다.. 아 아니네 낼 출발이네.. 12시 넘었으니까.. 근데 짐 1도 안싼거 실화냐.. 심지어 테무 이 쉐키들 아직도 택배 안보냈어.. 미쳐.. 주니로이 셔츠랑 이태리에서 화보(?????) 찍을것들 주문했는데.. 우째여... 한국처럼 택배아저씨한테 전화해서 새벽에 물류센터로 찾아갈수도없고... 한국에서 맨날 하던 짓인데... 아조씨 저희 오늘 출국인데여.. 저희 물건 빼놓으셨죠? 지금 가요... (아조씨들이랑 친했음...진상나새퀴 ㅋㅋ) 캐나다의 삶은 참으로 힘들어요~ 캐나다 살면 되게 느리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줄 알았지 ^^^^ 코로나.......

캐나다 카페 프랜차이즈 마케팅실! 첫출근 브이로그 ♩

캐나다 카페 프랜차이즈 마케팅실! 첫출근 브이로그 ♩

Mrs.Moon House|2026년 2월 4일|음식정보

뭔가 구구절절 (항상 그러하듯이) 쓰고 여행 포스팅 밀린것도 하고 싶었는데... 너무 시간이 없어줍니다.. ㅠㅠ 낼은 씨마켓 4호점 - 밴쿠버 메인스트릿 공사마무리단계 보러 가야해서.. ㅠㅠ 아우 빨리 자야하는뎅... 새벽 1시가 넘었네... 일단 클립 올린것만 공유하고 가요 후훗 https://m.blog.naver.com/suzie38317/clip/13479861 ※ 다들 얼굴 올려도 된다고 해서 ㅋㅋ 마음껏 찍었듬 캬캬랴랴캬캴 나는 그녀의 그림자! 비서!! ㅋㅋ 대표님 쫓아다니며 사진찍는 일 ㅋㅋ 4호점 그랜드오프닝을 3주 앞두고. 지금 5,6호점에도 불붙어 매우 바쁜 씨마켓 마케팅 팀입니다 직원베네핏 커피무료 !! 너무 좋아 >.

문제많은 문수지. 폴쉐가 누더기되어가는중 ㅋㅋ

문제많은 문수지. 폴쉐가 누더기되어가는중 ㅋㅋ

Mrs.Moon House|2026년 2월 3일|반려동물

우당탕탕 오늘하루.. 라고 쓰려다가... 우당탕탕 문수지... 가 아니고 권모술수 권민우... 가 아니고 문제많은 문수지가 갑자기 떠오름... 출근길 커피사면서 폰 카메라 키고있던상태라 바로 찍음요... 노린건 아니고요... 전에 도가니탕 쏟고 딥클리닝 하고 이후론 조심했다고요.. 정신채려 문수지 !! https://m.blog.naver.com/suzie38317/clip/13463404 내 찐 열받은 목소리 ㅋㅋㅋ (더심하면 뒤에 C 나 bal 이 붙음 ㅋㅋ 최고 열받을때는 두개 붙여서 .. ㅋㅋㅋ) 차도 샤넬도 오래된거라 다행 ...ㅋㅋ (이라고 해야할까?....) 오늘..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애들 도시락 싸고 내꺼 쌀 정신없어서 (두놈 다 오늘 라이드도 해줌;;) 점심으로 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