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Posts
17 posts
영화 1987년 : 전두환과 이한열 열사 그리고 역대 대통령 평가
모처럼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1987년 이라는 제목을 가진 영화였는데요. 역사적인 사건을 다룬 영화라는 것을 어렴 풋히 알았고, 영화를 보면서 캐스팅이 장난이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역사 이야기 겠지.. 하면서 봤는데..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우리나라의 민주화운동을 참 모르고 살았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 주는 영화였습니다. 1987년이라고 하면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쯤 이야기 인데요. 우리집에서는 이런 역사적인 사건을 어느 누구도 이야기해 주지 않았고, 학교에서도 이런 사건이 있는지 조차 몰랐으니 참 무지했던 것 같습니다. 박근혜 전대통령이 탄핵될 때 우리 둘째인 현빈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었는.......

박정환 9단의 응씨배 트롤링 이후 디씨위키 박정환 문서
(클릭해서 보시오) 10월 26일이 대국적인 탕탕절 기념일이라고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반인반신과 이름이 비슷한 박정환 9단한테 김읍읍을 빙의한 탕웨이싱 9단이 야수의 심정으로 한국바둑의 심장을 대국적으로 쐈다 카더라 이미 마티즈가 출발한 게시물입니다 근데 이제 이세돌도 2016년 7월 이후로 퇴물되어버렸다는게 함정 그냥 한국바둑이 망한 것이요, 신진서 이동훈 변상일은 이제 백수가 된 것일 뿐이니라.

박정희 대통령 신당동 가옥
박정희 대통령 신당동 가옥이 3월 17일부터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그래서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다. 신당동 가옥은 신당동 중앙시장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서서 계속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앞에서 왼쪽 길로 들어서서 오르막길을 오르면 우측에 위치한다. * 알림판 등 글자가 많이 들어간 개체가 포함된 사진은 클릭하면 글자를 판독할 수 있을 만큼 확대된다. 신당동 가옥 관람은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에서 예약을 한 후 방문하면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줄을 서서 순서대로 입장도 가능하다. 사이트에서 예약을 할 때에는 우측상단의 빠른예약을 누르고 문화행사 - 전시/관람 - 중구 - 박정희

<노라노> 유신정권이여, 미니스커트를 허하라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 선생은 85세의 노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길다란 속눈썹을 붙이며, 머리는 검게 염색한 채 고운 화장을 하고 다닌다. 연필을 쥐고 직접 디자인하여 가위로 오리며 재봉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흡사 젊은이 못지 않다. 그녀의 이러한 열정은 어디서부터 비롯되었을까. 영화는 그에 대한 물음으로부터 시작된다. 물론 그녀 앞엔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한국 최초의 패션디자이너, 우리 사회에 커다란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윤복희 씨의 미니스커트 디자이너, 기성복 시장을 개척한 사람, 한국 최초의 패션쇼를 열었던 인물 등등 절실함이 그에 대한 답이다. 일제강점기, 징용이나 정신대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어 17세에 택했던 결혼, 시댁과의 마찰로 인해 영 순탄치 않았다. 결국 19세에 이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