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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9단의 응씨배 트롤링 이후 디씨위키 박정환 문서
(클릭해서 보시오) 10월 26일이 대국적인 탕탕절 기념일이라고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반인반신과 이름이 비슷한 박정환 9단한테 김읍읍을 빙의한 탕웨이싱 9단이 야수의 심정으로 한국바둑의 심장을 대국적으로 쐈다 카더라 이미 마티즈가 출발한 게시물입니다 근데 이제 이세돌도 2016년 7월 이후로 퇴물되어버렸다는게 함정 그냥 한국바둑이 망한 것이요, 신진서 이동훈 변상일은 이제 백수가 된 것일 뿐이니라.
응씨배 2국 탕웨이싱 2집반(3점) 승리(박정환 1 - 탕웨이싱 1)
반면으로는 흑(박정환)이 한집반 이겼는데 박정환 9단이 시간초과 2회로 인한 벌점 4집을 받아서 패배. 탕웨이싱 9단은 자기 시간 10분 남았을 때부터 박정환한테 이득 주더라도 시간을 1초도 안 쓰고 손이 날라다니는 신의 컨트롤(...)으로 박정환한테 벌점 먹이고 승리를 채감(탕웨이싱은 벌점 없었고 시간이 남음) 이걸 두고 네이버같은 데에서는 응씨배 룰 좆같다며 개새끼 운운하는 댓글이 많이 보이던데, 룰이 그러면 따르는게 맞지. 애당초 바둑이 올림픽 종목같이 룰을 통일한 종목도 아니고, 대회마다 적용되는 규칙이 다 다른데 뭘 어쩌라고. (생각시간 3시간 기본 부여, 3시간 초과 시 벌점 2집을 받고 30분 연장, 2회까지 벌점 연장 먹으면 3회째에는 시간패) 1국에서는 처음부터 탕웨이싱한테 끌려가

응씨배 결승전 박정환 九단 1승 (박정환 1 - 탕웨이싱 0)
뉴스 : 두 번의 벌점 투혼… 박정환, 첫 판 잡았다 (한게임뉴스) 오늘 10시부터 18시 40분까지 8시간 40분동안 박정환 九단과 탕웨이싱 九단의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 2016 결승전이 시작되었습니다. 1국이고, 박정환 九단이 3점(2집 반) 승을 거뒀습니다. 중반이 시작되자 박정환 九단이 좌변 흑대마 공격에 실패하면서 순식간에 패색이 짙어진 바둑으로, 해설들이 전부 탕웨이싱 九단의 승리가 유력하다고 봤지만, 박정환 九단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원래 '끈적끈적' 하게 끝까지 밀고가서 역전승을 자주 하는 탕웨이싱 九단을 역으로 '끈적끈적' 하게 버텨서 2집반 역전승을 일궜습니다. 탕웨이싱 九단은 바둑판에 머리 흔들어서 비듬을 떨구는 비매너 플레이 레전설급의 멘탈공격을 감행(참고로 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