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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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차전, 45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25일

당연히 이겨야 할 경기들을 필승계투조라고 올린 먹튀도당들의 불기둥으로 어렵게 가면서 꼬아버린게 어제까지의 경기. 오늘은 패일리 선발일이라고 신나는 우타자 홈런쇼를 보여주었지만 아서라, 선취득점은 이우민의 노력포로 시작되었던 것이었으니... 각팀 주전 유격수 중 최악의 공격력을 가진 신본기마저 멀티힛을 치는 이 신묘한 날에 손아섭과 최준석까지, 한 경기 4홈런을 치고 4홈런을 맞으며 홈런을 주고 받는 공방전. 이게 야구보는 맛이죠. 전준우의 BQ는 여전히 대단하달 것이 없지만 하드웨어는 어디 가지 않는 것이니 배팅볼만 들어오면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이고 데뷔 첫 홈런부터 SK전에서 특장점을 보여준 김동한의 상승세도 지속될 것이라 봅니다. 김문호야 말할 필요도 없고... 이우민의 아름다운

대한민국 구석구석 - 제주도 1

대한민국 구석구석 - 제주도 1

Lunarian|2015년 11월 27일

11월 초 제주도에 다녀왔다.고등학교 수학여행, 대학친구들이랑 한번, 그리고 이번이 세번째다. 수학여행 때야 애들이랑 노느라 제주가 제주인지 관심도 없었다.오히려 제주까지 가는 기인~ 여정(목포까지 기차타고 목포에서 페리타고) 동안 선생님들 골려먹고 애들이랑 고스톱 치고 하는 기억이 더 생생하다.대학친구들이랑 갔을 땐 뭐랄까...그래도 좀 제주도를 본 느낌.이름도 기억 안나는 오름에도 올라보고, 현지인들이나 찾는 다는 해변도 가보고.한참 필카 들고 댕기며 사진찍던 때라 카메라 가방 둘러메고 여행 답게 돌아다녔던 듯 하다.그래도 그게 백만년 전이지. 여행업에 종사하는 선배언니의 취재 여행에 또 물색없이 따라나선다.난 아무런 계획도 목적도 없다.걍 실려 다니는 거다. ㅋㅋㅋㅋㅋ첫날 묵은 숙소 게스트하우스 페

[걸즈&판처]군견

[걸즈&판처]군견

LoVe Me Do|2013년 3월 7일

보기 힘든[?] 역덕후 팀 소재 픽시브勇栄님 작품 웰시코기가 귀엽긴 귀엽죠. P.S 클라우드 존 이어 아킨렉 (Claude John Eyre Auchinleck)1884년 6월 21일 생 - 1981년 3월 23일 사망 제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40년 5월에 아킨렉은 노르웨이에서 연합군을 지휘했지만 독일군에게 패하여 노르웨이 정부의 항복 후 7월에 남방방면 총사령관에 임명되어다시 인도주둔 영국육군 총지휘관으로 부임. 북아프리카에서 연합군과 독일-이탈리아 추축군의 밀고 밀리는 전투에서 아킨렉은 웨벨 장군의 후임으로1941년 7월에 중동의 연합군 총지휘관이 되었다. 인도에서의 전력을 바탕으로 승승장구를 달린 그는더 오크(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