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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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7월 5일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제1화에서 본 몇 가지(AV측면에서)'란 제목의 포스팅과 이어지지만 이어지지 않습니다. 1. 서문 관심있는 분들께선 익히 아시는대로, 러브라이브! 선샤인 TVA가 7월 2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총13화 분량으로 예정되어 있는 본 애니메이션의 1화는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안 보신 분께도 딱히 스포가 될 만한 건 없다시피 하므로 간단히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주역 9인방이 전부 최소 한 장면 이상 출연하여, 셋팅 된 캐릭터의 대표 특성을 잠깐이라도 보여주는데 주력합니다.' 입니다. 뭐, 하는 김에 일반적인 의미에서 줄거리도 썰풀자면 타카미 치카란 이름을 가진 시골 바닷가 여자애가 어느 날 도쿄(그것도 하필 마굴 아키하바라! 아, 러브라이브! 세계관에서

울려라 유포니엄! 원작자 인터뷰

울려라 유포니엄! 원작자 인터뷰

울려라! 유포니엄은 2015년 4월부터 7월에 걸쳐 방송된 쿄토 애니메이션 제작 TV애니메이션. 주인공 오우마에 쿠미코를 비롯한 취주악에 정열을 기울이는 고교생들의 청춘군상극을 리얼하게 그려내어, 수많은 애니메이션 팬들 마음을 붙잡은 인기작이다. 그 원작 울려라! 유포니엄 키타우지 고교 취주악부에 어서오세요의 저자 타케다 아야노 씨는 2016년 봄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는, 약관 23살의 신예작가. 그녀가 생생한 감성과 넘치는 상상력으로 자아내는 이야기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유포니엄의 탄생 경위부터, 그 기반이 된 타케다 씨 본인의 취주악 경험담을 통해 취주악에 청춘을 건 고교생들의 리얼한 모습을 담아낸 원천에 다가가는 롱인터뷰. 타케다 씨가 작가를 지망하게 된 계기는 뭔가요?武田綾乃 계

<울려라! 유포니엄>왜 이렇게 카메라 연출을 사용했던걸까?

<울려라! 유포니엄>왜 이렇게 카메라 연출을 사용했던걸까?

상징성을 바탕으로 사물과는 전혀 다르게 생긴 추상적인 도안과 인물의 배치를 중시하는 중세의 교회미술가들에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상당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을 것입니다. 배경이 뒤로갈수록 안개에 가려진것처럼 뿌옇게 그려지는 공기원근법의 발명, 중세미술에 대해 모나리자는 "왜 눈에 보이는대로 그리지 않는가?"라고 일갈합니다. 의 카메라 연출은 그래서 오묘합니다. 왜 그렇게 카메라 연출효과를 내는데 집착을 하는것일까요? 이게 얼마나 어색하고 이상한것인지는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이큐가 돌아가는 상황에서'이것은 카메라로 찍은것이다.' 다시말해 울려라! 유포니엄의 인물들은 연기자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PV영상 및 특전이미지

* 클릭하시면 엄청큰 이미지 나옵니다 2016년 4월 23일 개봉예정인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PV영상및 특전클리어파일 이미지 입니다 PV영상 ( 영상주소 : https://youtu.be/-ALVld2Z4zk ) 특전 클리어파일 이미지 * 클릭하시면 엄청큰 이미지 나옵니다 극장판 캐릭터 이미지 TV판의 '총집편'격 인것같네요 쿄애니는 TV판도 극장판퀄리티로 만드는 제작사이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