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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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posts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5부 - 카와사키 다이시, 울려라! 유포니엄 정기 연주회
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4부 - 츠키지 시장, 츠키지 혼간지 카와사키로 갑니다. 케이큐 카와사키 역의 풍채 좋은 중. 케이큐는 처음 탔는데 역 바닥에 노선 안내 스티커가 엄청나게... 근데 한 눈에 안 들어오는데다 엄청 많아서 외국인에겐 더 어렵네요. 환승해서 카와사키 다이시(대사) 역으로 왔습니다. 사실 역에서는 약간 걸어야합니다. 참배로 상점가 앞의 문. 노점이 이것저것 팔고 있습니다. 이제 링고아메 같은데 속지 않을 정도의 짬밥은 먹었지요. 카와사키 다이시의 오오산몬(대산문)으로 이어지는 나카미세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쪽으론 못 들어갑니다. 이제 1월 중순인데 아직도 신년 참
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1부 - 도쿄 도착
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여행기를 3달이나 미뤘군요. 인천공항에서 출발합니다. 인천공항 국제선 출발층에 보이는 모노리스 디스플레이는 전에는 좀 모서리 처리도 어색한 거 같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나아 보입니다. 라운지에서 점심을 먹으며... 제주에어의 모습. 제주에어 타고 가는 건 아닙니다. 이스타 타고 갔네요. 한숨 자니 나리타로 거의 다 왔습니다. 보통은 오전에 출발해서 낮에 도착했지만 이 날은 오전에 좀 쉬고 느긋하게 갔습니다. 버스 타고 가는 거 여전히 적응이 안 됩니다. 인천은 왠만해선 브릿지라 그런지... 피곤해서 중간과정 다 생략하고 도쿄 역 인근 도착. 보
울려라! 유포니엄 블루레이 UFE 도착
사실 이 녀석은 구매할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고 구매 후에도 취소할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일단은 일본판을 전부 갖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이유겠죠. 물론 1:1 가성비로야 정발이 반값 수준이지만(염가 박스판 말고 초회판 기준으로) 일본 초회판은 이미 갖고 있는 거고 중복지출이니까요. 일본판 하나 더 사는 정도의 추가지출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한편으로 앞으로 유포니엄 3학년이 TV판으로 나온다면 일본판을 안 살 것도 아니란 거죠. 그때의 지출을 생각하면 한국판 안 사고 아껴야하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가격도 좀 세긴 했습니다. 빙과보다 약간 싼데 2쿨과 1쿨이니까 사실 거의 2배 값이라고 봐도 되죠. 구매한 뒤 취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제작과정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울려라! 유포니엄 정발 BD 박스
이미 받으신 분도 많으시겠습니다만, 3월 25일에 국내 정식 발매된 [ 울려라! 유포니엄 ] Blu-ray Ultimate Fan Edition 박스(이하 UFE)를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사진은 카톤 박스와 주역 4인방의 한국어 더빙 담당 성우분들의 사인 일러스트. 카톤 박스 안에는 UFE 본체와 동봉 특전 중 하나인 2020년 달력(2020년 4월 - 2021년 3월분)이 들어 있습니다. UFE 본체 박스 디자인은 (발매 일주일 전에 고지된 대로)첫 발매 예고 당시의 키타우지 고교 교복 동복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에서, 유포니엄 1기 키 비주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도안으로 변경되었습니다.(이에 대해서는 발매사 공지 후에 간단한 저간 사정에 대한 언급을 포스트(링크)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