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버거

포스트: 16|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16 posts
2015 후쿠오카 여행기 - 2일차 (2)

2015 후쿠오카 여행기 - 2일차 (2)

I know you can do it|2015년 1월 27일

다자이후를 떠나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어제도 방문한 하카타 역! 유후인을 가는 일정이 아무래도 빠듯할 것 같아 끊어놓은 JR패스를 취소하기 위해! 다행히 사용 전의 티켓이었기 때문에 수수료 10%를 제외하곤 다 돌려 받았습니다.혹시나 취소를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었어요 :)두번째 방문에도 못 간 유후인! 언제쯤 가볼런지;ㅅ;ㅋㅋ 그리고 바로 뒤의 미뇽 크로와상에서 크로와상 먹방을 시작합니다! 주문은 : 종류별로 하나씩! 요런 봉투에 담긴 크로와상을 하나씩 먹어보겠습니다'ㅅ'/ 윤기가 좔좔 흐르던 기본 크로와상! 우리로 치면 미니 크로와상인데 꽤나 잘 만들고 무엇보다 향이~_~ 코를 자극해하카타 역에 오면 안 살 수가 없습니다ㅋㅋ 고구마 소가 들어있던

예전에 후쿠오카 갔을때 ..

예전에 후쿠오카 갔을때 ..

결혼하기전에 동생이랑 추억 만드려고 배를 타고 후쿠오카를 갔다 ㅋㅋ 이제 더이상 일본에 갈 일은 없겠지 ㅠ 방사능도 이제 후쿠오카쪽으로 다 내려왔을거고.. 나도 이제 결혼해서 캐나다 왔으니깐 말이다 ㅎㅎ 맨 처음 들른 곳이 그 유명한 모스버거! 내가 처음에 후코오카를 갔었던게.. 2006년 이었던거 같다 그때도 모스버거가 엄청 유명했고 ㅋ 사람들이 다 먹어보고 오라고 했는데 난 못먹었지 ㅠㅠ 그 뒤로도 일본을 너댓번 더 갔지만 모스버거만 못먹고 와서 실망이 컸는데 (참고로 서울에는 있다고 하지만 난 지방사람임) 이번에 드디어 시식! 하지만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너무 맛이없었다 ㅠㅠㅠ 유명하다는 메론 소다도 .. 난 별로.. 웬만한 일식은 다 좋아하고 먹는편인데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6 - 바빴던 마무리의 날

10차 왜쿡 유람: 어른의 덕질 Day 6 - 바빴던 마무리의 날

홈쇼핑 광고스러운 이 화상은(...) 시노작희가 한 손에 브래지어를 들고 진지한 표정으로 광고를 불러대는 슈르스기루한 장면인데 굴지의 속옷 메이커를 소개하는 가치가치 샐러리맨에서 시노작희가 저 회사의 사가(社歌)를 부르는 모습... 소집해제까지 일 주일도 안 남았는데 여행 세 번 다녀온 것 중의 최소 하나는 그 안으로 여행기를 마쳐야 하지 않겠음!? ㅠㅠㅠ 난 할 수 있어... 휴가로 노는 기간은 토일월화수목금토일 인데 목요일 귀국이라니 나도 참 미묘하게 일정을 짰지... 뭐 경제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ㅠㅠ 마지막 날, 나는 오전 6시가 되기도 전에 노트북 앞에 앉아서 트위터를 하고 있었지만 평소와는 달리(?) 그 시간까지 안 자고 깨어 있던 게 아니라... 밤 열두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0. 다자이후텐만구로..(1)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0. 다자이후텐만구로..(1)

수륙챙이|2012년 9월 12일

마지막 날 아침 일찍 호텔에 짐을 맡기고.. 아침은 모스버거에서 떼웠습니다.. 아침부터 무슨 햄버거냐..싶긴 한데.. 그래도 일본에 왔으니 한 번은 먹어줘야... 마지막 날은 멀리 나가기 조금 힘들다는 판단에.. 가까이 있는 다자이후 텐만구로 향했습니다.. 일본 전역에 있는 텐만구의 총 본산이라고 하네요.. 다자이후로 올라가는 길에 스타벅스가 있더군요.. 고베에 이어서 또 다시 새로운 스타벅스 발견 !! 특이한 디자인이 눈길을 확 끌었습니다.. 나무로 외부 / 내부를 전시해 놓았더군요.. 파는 커피는 스타벅스인데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요.. 다자이후 텐만구는 학문의 신을 모시는 곳이라고 하며, 입시철에는 많은 일본인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입시철도 아닌데 사람이 꽤 있더군요.. 저는 이미 대학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