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Posts
34071 posts스타벅스 KBO 콜라보 굿즈 MD 일정 예고! 야구팬 심장 뛰게 할 한정판 라인업 미리보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메이입니다. 드디어 야구 팬들의 심박수를 높이는 그 계절, 2026 프로야구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올해는 특히 직관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역대급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건 바로 스타벅스 KBO 콜라보 굿즈 출시 소식!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하나의 문화를 만드는 스벅이 한극 프로야구와 만나 어떤 홈런을 날릴지, 지금부터 한정판 라인업과 오픈 전 참여해야 할 이벤트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2026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찾아온 스페셜 만남 2026년 프로야구 정규 시즌은 오는 3월 28일에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현재는 3월 24일까지 이어지는 시범경기를 통해 열기가 서서히.......

2026 KBO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투수 예상, 에이스 총출동!
KBO 프로야구 개막이 다가왔습니다. 이번주말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잠실, 문학, 대구, 창원, 대전 등 5개구장에서 일제히 26 KBO 정규시즌이 개막합니다. 개막전 잠실(SBS), 문학(KBS), 대구(KBS) 모처럼 공중파 3사가 중계에 나섭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시범경기를 통해 개막전 선발투수 후보군의 구위를 점검했는데 일반적으로 지난주 토요일, 일요일에 등판한 선발투수가 팀의 1선발이라고 보면 됩니다. <3/21(토) 선발투수> 한화-엄상백, 롯데-로드리게스, LG-톨허스트 삼성-후라도, 키움-알칸타라, SSG-화이트 KIA-네일, 두산-최승용, NC-라일리, kt-소형준 <3/22(일) 선발투수> 한화-에르난데스, 롯데-비슬리, LG-임.......

고리형리본 단면코팅지 등산리본 산악회시그널
고리형단면리본 몽산산악회 등산리본을 단면으로 제작해드렸다. 보내주신 로고를 상단에 넣고 스마트스토어에 있는 샘플 디자인으로 제작. 긴세로 모양으로 배낭에 달면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배낭과 연결하는 고리(카라비너)는 별도 구매가능.(색상은 랜덤으로 발송) 빳빳한 코팅지로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 않는# 배낭리본 #등산시그널 고리형리본 긴세로 모양은 단면 또는 양면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다양한 샘플을 확인해 보세요. 단면클릭↓↓↓↓↓↓↓↓↓↓↓ 산악회리본 등산리본 고리형단면 긴세로 시그널 명찰 최소주문30개 : 캔그래픽 양면클릭↓↓↓↓↓↓↓↓↓↓↓ 산악회리본 등산리본 고리형양면 긴.......
베가베리 러닝 연합훈련
동마를 준비하면서는 참여하지 못했던 연합훈련을 희원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9시 목동종합운동장. 목마교의 훈련 장소로도 유명한 목동 운동장~ 트랙도 교체되어 컨디션이 좋은 바닥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했고 (동마 이후를 고려했을 때) 저와 희원이는 a조 프로그램 야소 800 800을 88~90초 페이스로 돌고 마지막 2개만 조금 당겨서 완료. 종종 봤었던 종환님이 페이스 리드를 해줬고 기대 이상의 칼 페이스로 달리기에도 좋았습니다. 역시 인터벌은 함께~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신기한 건 희원이가 다 소화했다는 것!! 역시 젊음의 힘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제자리 2분 휴식이었기에 회복을 가져가기 좋았고 속도를 쫓아갈 수 있.......

0321 운동일기
연합훈련이 있었던 토요일~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토요일 / 일요일 2번의 포인트 훈련과 2번의 보강운동 ㅋㅋ 수면 대비 타이트한 스케줄이었네요. 안 하던 근력 운동도 조금씩 섞어서 기초공사부터 다시 몸만들기 ~ 26년 후회 없이 제 몸도 회원님들 몸도 만들어야겠습니다. #실천 #꾸준함 1시 베니샘 - PFT Test 2차 함께한 PFT는 처음이었던 베니샘의 테스트 가장 부족한 유산소 능력의 부족함도 명확하지만 근 지구력을 부분적으로 낭비한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버피에서 속도 조절을 했다면 28분 때도 분명 가능했던 베니샘. 유산소 2가지 기록이 느림에도 나쁘지 않은 기록입니다. 유산소 능력이 올라오면 24~25분은 당연히 가능.......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 한화 '먹튀' 스미스, ML서 155km 광속구 부활?
한화 이글스 팬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자다가 벌떡 일어날 그 이름, 버치 스미스 기억나는지? 100만 달러 다 챙겨가놓고 고작 2.2이닝 던지고 런하더니, SNS로 한국 비하까지 했던 그 '역대급 빌런' 말이다. 그런데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불펜의 구세주로 부활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는 거. 오늘은 한화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드는 스미스의 화려한(?) 근황과 여전히 용서 안 되는 그의 인성 논란에 대해서 알아본다. 한국에선 '유리몸', 미국에선 '철강왕'? 솔직히 말해서 한국에 있을 때 허구한 날 아프다고 누워만 있었던거 인정? 개막전에서 딱 2.2이닝 던지고 스스로 마운드 내려갈 때 그 황당함은 아직도 잊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