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말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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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병오년도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2월 17일 / 음력 1월 1일이 되었고 이번 설 연휴도 이렇게 흘러가고 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버지 차례상 차려드리고 양가 어르신분들께 세배 드리고 떡국 먹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ㅎㅎ 올해는 사과와 돼지고기 선물을 받았는데 아주 요긴하게 사용했습니다. 일요일 하도 심심해서 이마트에서 장 봐다가 전을 미리 부쳤구요. 언제나 그렇듯 아들이 잘 도와줘서 아내나 저나 편하게 부쳤습니다. 선물 받았던 돼지고기에 간고기가 있어서 고추전과 깻잎전도 만들어봤는데 다른 전보다 인기가 좋았습니다. 확실히 식감이 좋더군요. 막걸리가 빠질.......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인사 올립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인사 올립니다. 2025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 저는 중문해수욕장에서 매년 1월1일에 열리는 펭귄수영대회 행사를 진행하느라 하루 늦게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먼저 시원한 서귀포 겨울바다에 입수하는 영상 한번 보시고 좋은 기운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ㅎㅎㅎㅎ 펭귄수영대회는 따로 포스팅해보기로 하구요. 네이버는 여행 인플루언서지만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낚시를 주로 다루고 있기도 하고, 인별그램과 유튜브 어복남TV는 낚시가 주제이기 때문에 2026년 새해 인사는 낚시인의 한사람으로써 문구를 만들어봤습니다. 제주 푸른 바다의 기.......

2026년 고용노동부 장관 신년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전국의 노동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붉은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새해 아침,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지난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현장의 기억을 먼저 떠올립니다. 오랫동안 노동 현장을 지켜오며 저에게 가장 두려운 순간은 산재 유가족의 슬픔을 마주하는 것이었습니다.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죄송함에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저는 그 절망의 현장에서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습니다. “내 자식이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하다”며 오히려 구조대원을 격려해 주시던 유가족분들의 단단한 마음 덕분이었습니다.......

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광안리드론쇼)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핸 병오년으로 육십간지의 43번째로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나 ‘붉은 말의 해’라고도 부른다 합니다 25년 마지막날 밤 12시 새해 카운트다운 광안리 드론쇼가 펼쳐졌는데 바닷가 중앙이 아닌 방파제에서 찍은거라 좀 아쉽지만'한번 올려볼게요 ^^ 시간의 수레바퀴가 열심히 돌아가요 그리고 새로운 해인 26년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답니다. 정신없이 보낸 25년이라 아직 새해 맞을 준비가 안되었는데 벌써 26년이라니~~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는듯합니다. 붉은 말을 마지막으로 광안리 드론쇼는 끝이 났답니다. 2026년 병오년 이웃님들 올 한 해 건강하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