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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캐릭터 쿠키가 있는 해리단길 아월스커피
아이가 좋아하는 산리오 캐릭터, 그 캐릭터들로 쿠키를 만드는 해리단길 아월스커피를 찾았다. 해리단길이라고 하기엔 조금 벗어났지만 아무튼 해운대역에서 그리 멀진 않다. 젊은 남자 사장님 혼자 운영한다. 친절하고 인상이 좋다. 기본적인 커피 음료 이외에 다양한 음료가 있어 선택하기 좋다. 좋아해 브라우니. 이름이 달달하다. 키티 캐릭터의 초코쿠키. 작은 공간이지만 알차게 장식되어 있다. 고양이를 좋아하시는지 고양이 스티커도 군데군데 있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길목이라 조용하게 차 한잔 할 수 있다. 고양이 어린이는 오자마자 게임 삼매경에 빠져버렸다. 아내가 주문한 말차라떼. 내가 주문한 아이스 라떼. 귀여운 땅콩.......

경기도 양주 장흥 송추계곡 주차장 취사 물놀이 정보
경기도 양주 장흥 송추계곡 주차장 취사 물놀이 정보 헤이yo! 조이스터에요. 오늘은 경기도 양주 장흥 송추계곡 주차장 취사 물놀이 정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인데요. 이럴 때는 서울근교 계곡을 찾기 마련이죠. 경기도 양주 송추계곡은 서울근교 계곡으로 북한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좋고 주차장도 무척 잘 되어 있는 계곡중에 하나이지요. 계곡 수심이 얕아 아이들 놀기에도 너무 좋은곳! 자, 그럼... 함께 송추계곡으로 떠나볼까요! 렛츠~~~ 거~ 거! ^^ < 오늘의 이야기 > 1. 양주 송추계곡 & 주차 2. 송추계곡 물놀이 3. 송추계곡 취사 4. 시원한 계곡물을 즐겨보자! 1. 양.......

복날 2025 달력 고양이와 함께하는 보양식
2025년 복날 고양이 보양식 덥다 덥다 외쳤더니 어느새 2025년 복날이 말복만 남았어요 복날 2025년 달력 복달임 고양이에게 복날이란? 고양이를 위한 복달임 레시피 급여시 이것만은!! 마지막 남은 말복!!

8월 가볼 만한 국내 여행지 BEST 6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8월 휴가 때 가볼 만한 국내 여행지 시원한 바다와 계곡 그리고 산 정상까지 어느 때처럼 생각나는 국내 여행지 8월 버전을 정리해 봤습니다. 저는 8월이면 생각나는 곳은 강원도의 시원한 별구경입니다. 무섭기도 하지만 강원도의 여름밤은 시원함을 넘어 춥기까지 하답니다. 여름휴가 강원도 코스로 계획했다면 꼭 별 보러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진은 올해 찍은 것은 아니고 최근 2~3년 사이에 찍은 사진을 모은 것입니다. "별 보러 갈래?" 1, 강원도 와우 안반데기 시원한 곳을 찾아가야 하는데 뉴스에서 보니 요즘 안반데기 별 보러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예전에도 사람이 많았.......
좀비딸 웃음 보다는 감동이 메인 메뉴인 가족영화
네이버 웹툰이 원작입니다. 한국 드라마와 애니는 웹툰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요? 웹툰 원작이라면 믿을만하죠. 왜냐하면 웹툰은 실시간으로 반응이 올라올 정도로 피드백이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엄청난 경쟁에서 이겨야 하기에 인기를 유지하는 것도 끌어올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웹툰은 인기가 없는지 있는지를 조회수로 알 수 있고 평가를 댓글로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검증이 충분히 된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기에 재미는 어느 정도 검증되어 있습니다. 웹툰 원작의 좀비딸 웃음보다는 감동이 메인 메뉴 의 원작은 2018년에서 2020년까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된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 해외 포함 5억 조회수를 올린 인기 웹툰이고 2019년에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부문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넷플릭스에 EBS에서 만든 애니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이 있습니다. 영화 은 코믹 감동 드라마라를 표방하고 있지만 웃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아무래도 딸이 좀비가 되었다는 설정 자체가 웃기기 쉽지 않죠. 다만 좀비가 되기 전에는 몇몇 장면에서 웃겼고 이후에도 웃음을 몇 번 시도합니다만 짙은 웃음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박장대소를 기대한 분들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고양이가 더 웃길 때도 많습니다. 대신 억지 설정도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좀비가 된 딸을 지키려는 눈물겨운 부성애 좀비 사태가 발생하고 10대 딸 수아(최유리 분)가 좀비가 됩니다. 이에 정환(조정석 분)은 직장도 때리치고 시골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딸이 좀비가 된 것을 어머니(이정은 분)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잠깐 놀러 온 약사이자 동네 친구인 동배(윤경호 분)가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수아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감염자를 보호하면 큰 처벌을 받기 때문이죠. 그러나 도저히 그럴 수가 없습니다. 보통 이 좀비물들은 좀비가 가족이었다고 해도 바로바로 죽이거나 도망쳐야 합니다. 그런 개인적인 감정 따지다가는 나도 죽을 수 있으니까요. 그냥 병균 취급을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좀비도 우리 가족이었다는 시선으로 담습니다. 이런 시선을 이어가기 쉽지는 않죠. 당신 가족만 소중해?라며 이기적인 사람으로 여기니까요. 이에 수아가 다른 좀비와 다르게 보아 노래에 춤을 추고 할머니 회초리에 반응한 등 기억이 남아 있다는 설정을 넣습니다. 여기에 이 좀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뉴스도 뿌려지면서 희망을 심어줍니다. 좀비가 기억을 회복하면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설정이죠. 좀비가 된 딸을 숨기면서 생활을 하는 눈물겨운 부성애가 영화의 전체를 지배합니다. 그렇다고 영화가 엄청나게 자극적이고 엄청난 부성애를 담느냐? 그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합니다. 제작비 100억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액션이나 스펙타클함은 일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자극적으로 담을 수 있지만 전혀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보다가 이게 좀비물인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잔잔하게 진행되다가 찐한 감동 드라마로 끝을 냅니다. 반응형 맑지만 심심함도 많은 영화 초반에 좀 졸았습니다. 자극적인 장면도 없고 조정석이 저렇게 얌전한 정극 연기를 하는 것이 낯설기도 했습니다. 영화 이 딱 조정석 연기이고 코믹 연기에 특화된 배우인데 정극을 펼칩니다. 이러다 보니 초반엔 꽤 졸려서 졸면서 봤습니다. 그러다 영화 중반 비밀을 드러나고 새로운 위기가 등장하면서 말똥말똥하게 봤네요. 전체적으로 참 맑은 영화입니다. 들뜨지도 과하지도 않지만 동시에 심심함도 있지만 건강한 드라마가 있습니다. 특히 후반 서사는 제 개인 경험과 연결되면서 눈시울을 젖게 하네요. 가끔 가족은 피로 엮인 게 아닌 시간으로 엮인 것 같아요.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찐하게 담겨 있는 영화 후반은 긴장과 감동 모두 담겨 있습니다. 마무리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꼭 보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지는 않지만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보기 좋습니다. 자극을 원하시면 비추천이고 가족애를 보고 싶으면 추천합니다. 별점 : ★ ★ ★ 40자 평 : 딸이 좀비가 되어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족
좀비딸 웃음 보다는 감동이 메인 메뉴인 가족영화
네이버 웹툰이 원작입니다. 한국 드라마와 애니는 웹툰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요? 웹툰 원작이라면 믿을만하죠. 왜냐하면 웹툰은 실시간으로 반응이 올라올 정도로 피드백이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엄청난 경쟁에서 이겨야 하기에 인기를 유지하는 것도 끌어올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웹툰은 인기가 없는지 있는지를 조회수로 알 수 있고 평가를 댓글로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검증이 충분히 된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기에 재미는 어느 정도 검증되어 있습니다. 웹툰 원작의 좀비딸 웃음보다는 감동이 메인 메뉴 의 원작은 2018년에서 2020년까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된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 해외 포함 5억 조회수를 올린 인기 웹툰이고 2019년에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부문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넷플릭스에 EBS에서 만든 애니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이 있습니다. 영화 은 코믹 감동 드라마라를 표방하고 있지만 웃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아무래도 딸이 좀비가 되었다는 설정 자체가 웃기기 쉽지 않죠. 다만 좀비가 되기 전에는 몇몇 장면에서 웃겼고 이후에도 웃음을 몇 번 시도합니다만 짙은 웃음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박장대소를 기대한 분들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고양이가 더 웃길 때도 많습니다. 대신 억지 설정도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좀비가 된 딸을 지키려는 눈물겨운 부성애 좀비 사태가 발생하고 10대 딸 수아(최유리 분)가 좀비가 됩니다. 이에 정환(조정석 분)은 직장도 때리치고 시골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딸이 좀비가 된 것을 어머니(이정은 분)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잠깐 놀러 온 약사이자 동네 친구인 동배(윤경호 분)가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수아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감염자를 보호하면 큰 처벌을 받기 때문이죠. 그러나 도저히 그럴 수가 없습니다. 보통 이 좀비물들은 좀비가 가족이었다고 해도 바로바로 죽이거나 도망쳐야 합니다. 그런 개인적인 감정 따지다가는 나도 죽을 수 있으니까요. 그냥 병균 취급을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좀비도 우리 가족이었다는 시선으로 담습니다. 이런 시선을 이어가기 쉽지는 않죠. 당신 가족만 소중해?라며 이기적인 사람으로 여기니까요. 이에 수아가 다른 좀비와 다르게 보아 노래에 춤을 추고 할머니 회초리에 반응한 등 기억이 남아 있다는 설정을 넣습니다. 여기에 이 좀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뉴스도 뿌려지면서 희망을 심어줍니다. 좀비가 기억을 회복하면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설정이죠. 좀비가 된 딸을 숨기면서 생활을 하는 눈물겨운 부성애가 영화의 전체를 지배합니다. 그렇다고 영화가 엄청나게 자극적이고 엄청난 부성애를 담느냐? 그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합니다. 제작비 100억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액션이나 스펙타클함은 일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자극적으로 담을 수 있지만 전혀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보다가 이게 좀비물인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잔잔하게 진행되다가 찐한 감동 드라마로 끝을 냅니다. 반응형 맑지만 심심함도 많은 영화 초반에 좀 졸았습니다. 자극적인 장면도 없고 조정석이 저렇게 얌전한 정극 연기를 하는 것이 낯설기도 했습니다. 영화 이 딱 조정석 연기이고 코믹 연기에 특화된 배우인데 정극을 펼칩니다. 이러다 보니 초반엔 꽤 졸려서 졸면서 봤습니다. 그러다 영화 중반 비밀을 드러나고 새로운 위기가 등장하면서 말똥말똥하게 봤네요. 전체적으로 참 맑은 영화입니다. 들뜨지도 과하지도 않지만 동시에 심심함도 있지만 건강한 드라마가 있습니다. 특히 후반 서사는 제 개인 경험과 연결되면서 눈시울을 젖게 하네요. 가끔 가족은 피로 엮인 게 아닌 시간으로 엮인 것 같아요.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찐하게 담겨 있는 영화 후반은 긴장과 감동 모두 담겨 있습니다. 마무리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꼭 보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지는 않지만 볼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보기 좋습니다. 자극을 원하시면 비추천이고 가족애를 보고 싶으면 추천합니다. 별점 : ★ ★ ★ 40자 평 : 딸이 좀비가 되어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