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Posts
17726 posts
2026년 개봉 예정 영화 라인업, 국제시장2, 타짜4, 이창동, 연상호
2026년 개봉 예정 영화 라인업, 국제시장2, 타짜4, 이창동, 연상호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2026년 개봉 예정 영화 라인업입니다. 성공했던 전작의 후속작, 거장의 귀환, 마동석 영화 등으로 정의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창동 감독이랑 순수하게 궁금하고, 마동석의 익스트랙션: 타이고는 대박일지, 쪽박일지 궁금하네..? 아무튼 봅시다. 가능한 사랑 영화 이후 오랜만에 만나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조여정이라는 미친 캐스팅... 흥행은 모르겠지만 엄청난 연기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이창동 주연: 설경구, 전도연, 공개일: 2026년 예정 러닝타임: 정보 없음 관람등급: 정보 없.......

영화 오세이사 2주차 무대인사 일정 정보 추영우 신시아 참석 50만명 관객수 돌파 손익분기점 절반 달성
한국 리메이크 영화 가 50만 명의 누적 관객수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알려진 의 손익 분기점은 약 90만명 정도로 절반 조금 넘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부디 2026년 첫 손익 분기점에 성공하는 한국 영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한국 리메이크 영화의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상영일정, 지점, 참석자 정보 글입니다~ 영화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CGV 2주차 무대인사 정보 영화 의 CGV 2주차 무대인사는 1월 4일 일요일 CGV 용산 아이 파크몰, 여의도, 영등포 타임 스퀘어, 홍대 지점에서 추영우, 신시아, 조유정, 진호은, .......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 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 실연(失戀)의 실연(實演)이 전하는 통한의 현장감
(2025/12/0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오오쿠 아키코' 감독의 은 극중 등장하는 두 번의 긴 독백을 랜드마크 삼아 완공되었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사짱(이토 아오이 분)'이 자신의 무산된 사랑을 '토오루(하기와라 리쿠 분)'에게 토로하는 중반부 독백과, 다시 '토오루'가 자신의 정제된 감정을 '하나(카와이 유미 분)'에게 전달하는 종반부 방백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영화처럼 보인다는 거지요. 애초에.......

아바타3: 불과 재 4DX 3D후기 :: 내리기전에 4D로 봐야하는 이유. 압도적 체험감. 리얼액션 온 몸으로 체험하기.
영화 를 4DX3D로 관람했습니다. 롯데시네마 4D와 CGV 스크린X 관람후 세번째 특별관 관람인데요, 흥행도 500만 관객수를 어느새 넘겼고, 4DX, 아이맥스 등 특별관 흥행비율이 높은만큼 특별관 재미가 확실히 있는 작품이네요. 이번 4DX는 CGV 영화관에서 관람했는데, 가격은 평일기준 23000원 정도였으며, 처음에 관람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4D보단 확실히 성능이 나은 편입니다. 특히 초반의 이 펼쳐질 때부터 의자의 움직임이 심상치않더니, 에서 서로 얽히면서 치고박고싸우는 장면부터 액션 움직임이 꽤 격렬하게 느껴져서 실감나기 시작하더군요.......

25년 할리우드 제작자들이 뽑은 최고의 블랙리스트 각본
25년 할리우드 제작자들이 뽑은 최고의 블랙리스트 각본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2025년 헐리우드 제작자들이 뽑은 ‘최고의 미제작 각본’ 리스트인 블랙리스트(The Black List)가 공개됐어요. 해마다 “아직 영화로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제작자들이 가장 만들고 싶어 한 각본”을 모아 발표하는 전통이어서, 다음 해 할리우드 라인업을 예측할 때 자주 언급되는 지표이기도 해요. 블랙리스트가 왜 이렇게 주목받나 이 리스트에 올랐던 각본들이 실제로 제작돼 큰 흥행이나 시상식 성과로 이어진 사례가 계속 쌓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지금 업계가 어떤 소재와 캐릭터, 어떤 톤의 이야기에 끌리는지”를 한눈에 보여주.......

사생활 (Vie privée, 62년) 브리짓 바르도의 자화상 같은 영화
사생활 원제 : Vie privée 1962년 프랑스 영화 감독 ; 루이 말 촬영 : 앙리 드카에 출연 : 브리짓 바르도,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니콜라스 바탤 우슬라 쿠블레, 자클린 도엔 브리짓 바르도, 1950-60년대,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 섹시 스타였습니다. 스타면 스타지 섹시 스타는 또 뭘까요? 보통 은막의 스타라고 하면 기억에 남는 추억의 걸작들을 몇 편 정도는 남기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브리짓 바르도의 이력을 보면 상품은 있는데 작품이 드물었습니다. 아니 상품도 그나마 영화속에서 브리짓 바르도 자체가 상품이었습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에서 브리짓 바르도를 빼 버린다면? 다른 여배우로 굳이 대체해서 봐야 할 영화들이 아.......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