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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자와 료X심은경,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남녀주연상 수상!
<2025년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 - 2025年 第99回キネマ旬報ベスト・テン> 시상식이 바로 어제, 2월 19일(목) 오후 6시 도쿄 도내에서 열렸습니다. 의 심은경이 여우주연상, 의 요시자와 료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외국 출신 배우가 이 상을 받는 것은 1993년 루비 모레노(달은 어느 쪽에 떠 있는가) 이후 두 번째입니다. 1919년(다이쇼 8년)에 창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영화 잡지로 세계 제일의 역사를 자랑하는 "키네마 준보". 베스트 텐의 형태로, 그 해를 대표하는 "일본 영화", "외국 영화", "문화 영화" 10편과 "일본 영화"와.......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 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 실연(失戀)의 실연(實演)이 전하는 통한의 현장감
(2025/12/04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오오쿠 아키코' 감독의 은 극중 등장하는 두 번의 긴 독백을 랜드마크 삼아 완공되었다는 인상이 강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사짱(이토 아오이 분)'이 자신의 무산된 사랑을 '토오루(하기와라 리쿠 분)'에게 토로하는 중반부 독백과, 다시 '토오루'가 자신의 정제된 감정을 '하나(카와이 유미 분)'에게 전달하는 종반부 방백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영화처럼 보인다는 거지요. 애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