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바르도
포스트: 2
Posts
2 posts
사생활 (Vie privée, 62년) 브리짓 바르도의 자화상 같은 영화
사생활 원제 : Vie privée 1962년 프랑스 영화 감독 ; 루이 말 촬영 : 앙리 드카에 출연 : 브리짓 바르도,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 니콜라스 바탤 우슬라 쿠블레, 자클린 도엔 브리짓 바르도, 1950-60년대,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 섹시 스타였습니다. 스타면 스타지 섹시 스타는 또 뭘까요? 보통 은막의 스타라고 하면 기억에 남는 추억의 걸작들을 몇 편 정도는 남기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브리짓 바르도의 이력을 보면 상품은 있는데 작품이 드물었습니다. 아니 상품도 그나마 영화속에서 브리짓 바르도 자체가 상품이었습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에서 브리짓 바르도를 빼 버린다면? 다른 여배우로 굳이 대체해서 봐야 할 영화들이 아.......

브리짓 바르도 - 그리고 신은 여자를 데려갔다
브리짓 바르도 프랑스 여배우 (1934~2025)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1956년 프랑스의 로제 바딤 감독이 만든 작품입니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1950년대 영화임에도 꽤 관능적인 내용입니다. 그 영화의 주인공은 프랑스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 바로 로제 바딤 감독의 아내였습니다. 브리짓 바르도는 오프닝부터 관능적인 전라도 등장합니다. 보통 영화계의 관능적인 미녀 여배우가 감독이나 제작자와 결혼하는 경우 미모를 앞세워 성공이 보장되는 지름길을 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훨씬 연상의 남자인 경우가 많고. 하지만 브리짓 바르도와 로제 바딤은 그런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브리짓 바르도가 로제 바딤과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