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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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대리석 싱크대 상판 연마광택 『용인 성복힐스테이트』
안녕하세요 the 달팽이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대리석 싱크대 상판 보수 및 연마광택 작업입니다. 지역은 용인 성복힐스테이트입니다. 싱크대 상판의 재질로는 주로 MMA인조대리석이 사용되고 그 외로 천연화강석, 엔지니어드스톤, 세라믹 등등.. 다양하게 포진하고 있습니다. 간혹 이렇게 천연대리석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천연대리석은 싱크대 상판으로는 그다지 좋은 재료가 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대리석은 물과 산성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싱크대라는 곳의 특성상 물과 산성에 노출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_-;; 고습스러움으로는 뛰어나지만.. 그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의 문의중에서.......

월악산국립공원 마패봉탐방로 사문리 자연관찰로, 도롱뇽 서식지 탄소중립의 혜택
충주시 수안보에서 월악산으로 가려면 대사리와 사문리를 반드시 지나게 됩니다. 수안보면 사문리 석문마을은 수안보에서 월악산의 충주 미륵대원지로 들어가는 길의 중간 부분에 해당합니다. 지릅재를 넘으면서 북바위산과 마패봉 등 월악산국립공원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고, 마패봉 탐방로 입구에는 사문리 자연관찰로가 있습니다. 새 도로를 내면서 구도로를 활용하여 조성한 자연관찰로이며, 자연의 숲과 계곡이 적당하게 어우러진 걷기 좋은 곳이니 꼭 한번 다녀 가십시요. 월악산국립공원 사문리 자연관찰로 짧지만 울창한 숲과 깨끗한 계곡 도롱뇽 올챙이가 헤엄치고 노는 물웅덩이 수안보면 안보교차로에서 지릅재 방향으로 깔끔하게 포.......

산객(山客), 시(詩)한수, 산에관한시(詩)
산객(山客) (빅스리 시 한수) 한도가 있는 인간에게 등산은 한 때이다. 다닐 수 있을 때 열정적으로 임할 일이다. 긴 세월 살아가는 산 입장에서 인간은 짧은 생 살아가는 미물일 뿐이다. 산객 산객의 의미를 자각하는 순간이 진정한 산객에 입문하는 것이고, 생의 의미도 자각하는 순간이다. #시한수 #빅스리시한수 #산에관한시 #산객

금관가야의 역사 속으로, 국립김해박물관 + 구지봉 + 수로왕비릉
금관가야의 도시, 김해 김해시는 곳곳에 가야 문화 콘텐츠가 산재한 도시다. 가야의 초대국왕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인 김수로왕이 이곳 김해의 에서 태어났다. 사람들이 구지봉에서 거북이를 구워 먹겠다는 를 불렀더니 하늘에서 6개의 알이 내려왔고 그중에 1빠로 태어난 이가 바로 수로왕이다. 나머지 5개의 알에서도 태어난 그의 동생들은 각각의 지역에 각각의 가야를 세웠다. 대표적인 곳이 경북 고령의 되시겠다. 국립김해박물관 수로왕 신화의 성지인 구지봉은 실제로 김해시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고 구지봉 아래에 이 자리하고 있다. 구지봉 기준, 수로왕이 잠든 <.......

국군복지단 영외마트, 미추홀마트 방문
국방가족을 위한 국군복지단 영외마트가 작년말경 인천 부평에 문을 열었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가 토요일 오후 시간을 내어 다녀올 수 있었다. 집에서 약 15분 거리에 있는 미추홀마트. 전에 다니던 대방마트에 비해 가깝고, 물건도 많았지만, 더 좋았던 것은 주차가 용이하다는 것. 평일은 저녁 7시30분, 토요일은 오후 4시까지 영업 미추홀마트 주차장. 작년에 비해 단가가 좀 오른듯 싶다. 그래도 이 정도면 다녀올만 하다.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8] 살벌한 트레킹(굴밋-후사이니-파수) 2024.04.08-05.07(30)](https://img.zoomtrend.com/2024/05/19/ba549c15-0536-55ce-9535-db7d6cb891c6.jpg)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8] 살벌한 트레킹(굴밋-후사이니-파수) 2024.04.08-05.07(30)
살벌한 트레킹 20240415 08 ▷ 차량 이동 : 굴밋 - 후사이니 브릿지(Hussaini Bridge=서스펜션 브릿지) 1시간 ▷ 트레킹 : 후사이니 브릿지 -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 2-3시간 7.5km ▷ 차량 이동 : 레인보우 브릿지 - 파수 빙하 뷰포인트(Passu Glacier View Point) 30분 ▷ 차량 이동 : 파수 빙하 - 파수(Passu) 30분 트레킹을 위해 후사이니 서스펜션 브릿지에 왔다. 오늘도 구름이 여전했다. 후사이니 서스펜션 브릿지 가는 길. 이 다리가 오늘 트레킹을 시작할 곳이다. 내가 이곳에 처음 왔을 때는 다리가 위험해서 건너지 못하게 했다. 그 뒤에 왔을 때는 입장료를 내고 구명조끼를 입고 건넜다. 여름에는 강의 수량이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