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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소설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9권 후기

개인적으로 후속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라이트 노벨 이 마침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솔직히 2025년에는 9권을 읽는 게 어려울 것 같아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설마 2025년 12월 31일을 맞아서 9권이 정식 발매될 줄은 몰랐다. 덕분에 책을 2026년 1월을 맞아 빠르게 읽어볼 수가 있었다. #판타지소설 겸 #라이트노벨 시리즈는 일본에서 제5부 12권으로 완결을 맺었다. 그리고 완결을 맺은 이후 스핀오프 같은 느낌으로 다음 이야기가 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되면서 새롭게 일본에서 정식 발매되고 있다. 비록, 본편.......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책을 위해서라면 무녀가 되겠어 12권 후기

오늘 2026년 1월 3일을 맞아 정말 반가운 신간 도서들이 도착했다. 그 신간 도서들은 개인적으로 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의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이다. 공교롭게도 두 카테고리 모두 12월 말에 발매된 덕분에 1월을 맞아 택배로 책을 받아볼 수가 있었다. 비록 소설로 읽은 내용이라고 해도 이 작품은 만화책도 놓칠 수가 없었다. 우리가 만화 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에서 볼 수 있었던 마인을 납치하고자 하는 귀족 반데발트와 신전장이 기어코 문제를 저지른 편이다. 이 이야기는.......

2025년 베스트셀러 TOP10

2025년 베스트셀러 TOP10

2025년 베스트셀러 TOP10을 발표합니다. 발표라고 하니 좀 거창하긴 한데요. 해마다 제가 읽었던 책 중에 선정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작업한 거니 나름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다. 어떤 책을 볼지 고민할 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25년에 제가 읽고 리뷰 올린 건 총 60권입니다. 24년에 70권을 올렸으니 10권이 줄었네요. 해마다 줄고 있네요. 26년에는 더이상 줄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권수는 24년보다 줄었는데 베스트는 10권을 했습니다. 24년에는 8권 밖에 못했는데 25년에는 10권이 되었네요. 아래는 해당 책에 대한 간단한 제 코멘트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리뷰를 읽으시면 됩니다. 순위는 없고 해당 책은 읽은 순서입니다.......

[독서 기록] AI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 ‘AI 시대의 질문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여러분은 현재 어떤 AI 프로그램을 쓰고 계시나요? 저는 교육 자료 개발과 연구 목적으로 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사실... 아이의 학습을 봐줄 때 가장 피부에 와닿는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feat. 요즘 초등 수학 서술형... 정말 너무 어렵습니다. ㅜㅜ) 지금 제가 주력으로 쓰는 툴은 퍼플렉시티와 제미나이이고, 상황에 따라 젠스파크, 뤼튼 등... 대략 7가지의 AI를 목적에 맞춰 분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AI 툴 사용법을 좀 더 깊이 있게, 제대로 연구하고 싶어서 5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을 한 권 구매했습니다. AI 시대의 질문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류한석 저) 확실히 제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이고, 실무 활용.......

2025년 독서기록

2025년 독서기록

24년 / 25년 / 26년 햇수로 3년간 1월 1일이면 엑셀에 올해의 계획을 정량화하고 1년간 카운팅해가면서 얼마나 달성했는지 보는 게 소소한 재미인데 여러가지 목표 중 일부는 달성하고, 일부는 달성하지 못했다. 그 중 독서는 1년간 15권을 읽기로 스스로 결심했고 총 18권의 책을 읽어 목표 대비 120%를 달성했다. 책을 읽을 때 최대한 다양한 장르를 읽으려고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책의 스타일이 조금은 비슷해보인다. 25년 독서 리스트 1.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2. 시니어 트렌드 2025 3. 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 법 4. 돈쭐남의 목돈 마련 챌린지 5. 타이탄의 도구들 6. 레버리지 7. 법륜스님의 반야심경 강의 8. 혼자 있는 시.......

새해 다짐이 흐려질 때 읽는 2026년 인생 명언 3가지

새해 다짐이 흐려질 때 읽는 2026년 인생 명언 3가지

2026년 1월 1일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간 이후 벌써 1월 2일도 절반 이상이 지나가고 말았다. 휴일이 아니라 평일인 1월 2일(금)를 맞아서 쉬는 사람도 있을 뿐만 아니라 주말을 앞두고 출근을 해야 했던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다행히…? 나는 사무실에 일이 없어서 출근을 하지 않고 블로그에 업로드하기 위한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당연히 1월 1일을 맞아서 여러 가지 2026년 버킷리스트라고 말할 수 있는 목표 혹은 새해 다짐을 적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아마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누구나 2026년 1월 1일을 맞아 소소한 목표나 다짐을 잊지 않게 위해서 자신만의 공간에 기록을 해두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오늘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