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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추천 - 원아웃
[들어가며] 매일매일 영화, 만화책 등등 수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지는 세상이다. 그러다가 불현듯 예전에 봤었던 작품들을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원아웃이 그 대상이었다. 원아웃을 언제 처음 리뷰를 했었나 찾아봤더니 2012년이다. 심지어 2015년에 원아웃을 다시 보고 추가로 리뷰를 남기기도 했었다. 자세히 리뷰를 하진 않았지만 벌써 리뷰만 3번째인 작품이다. [원아웃의 특징] 원아웃은 종래에 존재하던 수많은 스포츠 소재의 만화와는 아주 다른 방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한다. 일반적으로 스포츠 만화의 왕도라고 하면 재능이 있는 주인공과 라이벌. 역경과 고난 그리고 그걸 뛰어넘는 노력. 이러한 것들이 등장을.......
원피스 만화책 113권 후기 로키 탄생
만화 이 지난 1월 막바지를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 11권에서는 신의 기사단 임을 자처하는 인물들이 엘바프로 들어와 거인족의 아이들을 납치하려는 사건이 발생했고,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서 여러 거인족들과 루피의 동료들이 신의 기사단을 상대하기 위해 앞을 막아섰어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죽지 않는 불사신의 육체를 가지고 있는 데다가 그들이 사용하는 특수한 능력에 대응책을 갖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에서 루피 일행이 항상 강적과 싸울 때는 처음부터 순조롭게 풀린 일이 없었다. 마치 의 손오공과 그 동료들처럼 한.......
![[웹툰단행본] 만화 『역대급 영지 설계사』 7권 초판 후기 : 와 진짜 하비엘 와](https://img.zoomtrend.com/2026/02/07/1770455959-SE-8382119d-0229-11f1-b4d1-61e075f7d239.jpg)
[웹툰단행본] 만화 『역대급 영지 설계사』 7권 초판 후기 : 와 진짜 하비엘 와
이제까지 을 단행본으로 읽어보면서 이번 권만큼 하비엘이 미운 적이 없었... 안녕하세요, 넵투립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요즘은 제비뽑기로 글 소재를 정하고 있습니다. 이게 재밌는게, 준비된 소재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하면 글 양이 많을 것 같은 소재는 은근슬쩍 피하려는 심리가 발동하는 반면, 제비뽑기로 딱 정하게 되면 어떻게든 해당 순번에는 그 리뷰를 하지 않으면 왠지 인간말종이 될 것 같은 위기감이 든다고나 할까요. 역시 게을러질 땐 간단한 게임 하나 곁들이면 쏠쏠하니 재밌네요. 우후훗 오늘은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작년 10~11월쯤 발행된 것으로 저는 초판으로 구입했습니다. 아마 예판을.......

초등세계사 책 추천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 만화와 줄글로 술술 읽히는 세계사
여행하듯 재미있게 읽는 초등세계사 책 추천 어린이를위한그랜드투어 안녕하세요. 육아인플루언서 코끼리공장장 입니다. 어느덧 방학 시작 후 한 달이나 지났네요. 새 학기 준비도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하는 단계라 알람 없이 눈 뜨는 아침도 생기고 느슨한 하루를 보내는 중이에요. 이럴 때는 아이들 독서 시간을 늘려주기 좋더라고요. 오늘은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읽어 본 초등세계사 책을 한 권 소개해 보려고 해요. 『어린이를 위한 그랜드투어』라는 책이에요. 베스트샐러인 송동훈의 그랜드투어가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나왔어요. 그랜드투어란? 17세기 영국의 귀족 청년들이 당대 최고의 선생님들과 했던 해외 체험형 인문학 연수 같은.......

2026 서평 #23 KILL THE DOG 킬 더 도그(B612북스) / 폴 기오 지음
Kill The Dog? 성공하는 시나리오 쓰기 책이라는데 왜 제목이 개를 왜 죽이는 거지? 하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들어가며를 읽으며 작가의 의도를 알게 됐다. 『Save The Cat』이라는 시나리오 작법서의 고전에 대한 패러디였다. 제목은 본 것 같으나 그 내용을 읽어보지 않아 잘 모르지만 읽다 보면 그 책을 읽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분명 저자는 현업에서 여전히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 작가이기에 지금도 여전히 통용되는 시나리오 쓰기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성공하는 시나리오 쓰기'라기에 이 책을 읽게 됐다. 물.......
보후밀 흐라발 너무 시끄러운 고독
일단 글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내가 라는 책을 읽게 된 것은 단순히 호기심 때문이었다는 것을 말해두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집필한 저자 보후밀 흐라발이 누구인지 몰랐을 뿐만 아니라 그가 어떤 상황에서 글을 쓴 인물인지 몰랐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책을 발견했고, 오늘날 삶이 나름 고독한 삶이라고 생각하다 보니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처음 책을 읽기 전에는 혼자 있는 시간에 느끼는 고독을 말하면서 그 고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는지 말하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과 전혀 다른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작가가 폐지를 수거해서 압축하고 다시 재활용하기 위.......

![[Spoiler] 점프 신작 '캐논 마스터'. '헌터×헌터' 다음주 연재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21/1782092880-ECBA90EB85BCEBA788EC8AA4ED84B0EB8F84EBB984EB9DB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