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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posts괴짜 의사 덱스터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추천 의학동화
초등추천도서를 찾다 보면 아이들이 끝까지 읽는 책을 고르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책인지 아이 학년에 맞는 도서인지 엄마 입장에서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우리 집에서는 괴짜 의사 덱스터라는 어린이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있어요. 초등학교 4학년 아이와 6학년 아이가 같이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요즘은 학교에도 가져가서 쉬는 시간에 조금씩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초등추천도서 찾는다면 이런 책도 좋아요 초등추천도서를 찾다 보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중심 도서를 보게 되더라구요. 특히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책은 스토리가 흥미롭고 읽기 부담이 크지.......

2026 서평 #39 작은 브랜드는 이렇게 팝니다(유엑스리뷰) / 채주석(그로스존) 지음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마케팅을 알게 되면서였다. 전공을 살려 일을 하고자 취업했던 온라인 마케팅 회사에서 카피라이터 생활을 하면서 생각지도 않게 마케팅을 접하게 됐다. 그 후 마케팅 회사에서 일한 시간보다 그 외의 다른 업종에서 일을 한 시간이 더 많지만 마케팅은 무시할 수 없었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알약을 먹기 전과 후의 네오처럼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내 세계관의 변화였다. 그런 변화 후 마케팅에 관한 책들을 꾸준히 접하며 브랜딩에 대한 책들도 접해 왔는데 대부분 내가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일을 해왔기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문제였던 게.......
비교, 경쟁속에서 나를 구하는 심리학 책 <비교해방>
비교해방 저자 기시미 이치로 번역 김지윤 출판 와이즈베리 2026.02.25 저자는 이 책에서 특별해지려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남과 다른 삶을 사는 방식을 함께 모색해보자며 책을 시작한다. 이 책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셀러 의 저자의 신작이라 궁금했던 책이었다. 황금티켓이라는 말이 화두라고 하는데 처음 듣는 말이었다. 별도로 검색해 보기까지 했다. 끊임없는 비교와 경쟁이 난무하는 사회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아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작은 팁이나 마음의 안정이라고 얻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들었다. 특별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똑같아.......
유성구 도서관 탐방기 - 지역과 책을 잇는 문화공간, 구즉도서관
대전 유성구에는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와 배움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구즉도서관이 있습니다. 이 도서관은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으로, 책을 통한 지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구즉도서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와룡로37번길 20에 위치하며, 2003년 12월 15일 개관했습니다. 도서관 내부에는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실, 열람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책을 읽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구즉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지식과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장서를 꾸준히 확보하고 있으며, 도서뿐 아니라.......
금연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금연을 도와준 책,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20여년 전 읽었던 도서를 다시 꺼내 들며 떠오른 금연 경험담에서 배운 변하지 않는 진리들 나는 금연한 지 20년이 넘었다. 지금은 담배 냄새만 맡아도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정도지만, 한때 나는 꽤나 오래된 골초 흡연자였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으니 거의 20년 가까이 몸에 니코틴을 쌓아온 셈이었다. 그랬던 내가 금연을 하게 된 데에는 의외로 한 권의 책이 큰 역할을 했다. 바로 이민규 교수가 쓴 도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묘하다. 인생을 바꾼 것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어느 날 우연히 읽은 몇 권의 책과 사람들과의 사소한 만남, 아주 사소한 생각의 변화와 행동들이었다. 사실 처음 금연을 결심했을 때만 해도 그리 어려운 결단은 아니었다. ‘그래, 오늘부터 담배 끊는다’ 하고 다짐하고 첫 실행에서 3개월을 넘겼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예비군에서 만난 군대 동기가 권하는 담배 한 대를 머금은 것이다. 나는 이미 금연에 성공했으니 ‘한 대 즈음이야’ 이런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한 대의 담배보다 “나는 언제든지 담배를 끊을 수 있는 사람이야.” 그 교만한 자신감이 오히려 더 문제였다. 그런 착각은 나를 더 깊은 중독으로 이끌었다. 그렇게 나는 백 번도 넘게 금연을 시도했고, 백 번 모두 다 실패했다. 새해결심으로 며칠 끊는 일이 반복되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책을 만났다. 거창한 결심 대신 1%의 각도 그 시절 나는 자기계발서에 꽤나 깊이 빠져 있었다. 1년에 50여권 정도 읽던 책이 어느 순간 100여권에서 급기야 300여권 넘게 읽으며 정점을 찍었던 적도 있었다. 대부분 자기계발서였다. 지금은 자기계발서를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분위기가 제법 있지만, 당시에는 추종이 아니라 거의 추앙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읽어대던 시대였다. 도서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도 그렇게 읽게 된 책이었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거창한 변화를 말하지 않는다. 대신 아주 작은 변화, 단 1%의 변화가 삶을 바꾼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매일 결심을 한다. “내일부터 운동해야지”, “오늘부터 영어 단어 외워야지”, “이제는 진짜 다이어트 해야지.” 하지만 대부분은 작심삼일로 끝난다. 그리고 또 한 번 자신을 탓한다. “나는 왜 항상 이 모양 이 꼬라지일까.” 이민규 교수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그렇게 쉽게 포기하는가.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목표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결심했다. 단칼에 모든 결단을 완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하는 내 행동을 1%만 틀어보자고. 반나절 금연이라는 전략 내가 선택한 방법은 아주 단순했다. 영원한 금연을 목표로 삼되, 그 목표를 잘게 쪼개는 것이었다. 하루 금연도 아니었다. 반나절 금연이었다. 애연가들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담배부터 생각이 떠오른다. 나 역시 그랬다. 그래서 이렇게 다짐하기로 했다. “오후에 피자. 오후에. 그렇지만 오전에는 안 핀다.” 그렇게 나는 오전 금연에 성공한다. 작은 희열감이 생긴다. 그리고 오후가 되면 또 이렇게 다짐했다. “오늘은 안 핀다. 내일 피자. 내일 필 거니까 일단 오늘은 무조건 참자” 목표를 이렇게 아주 짧게 잡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그렇게 하루를 버티고, 이틀, 사흘을 버텼다. 그리고 그때 첫 번째 고비가 찾아왔다. 삼일째 온몸이 불타오르는 것 같았다. 온몸이 니코틴을 요구하는 느낌이었다. 이미 중독상태가 심각했기 때문이리라. 마약은 해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그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다. 이미 백 번의 금연 실패 경험이 있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었지도 모른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렸다. “이번에는 일주일이다. 일주일간은 무조건 버틴다. 일주일은 버티고 핀다” 그렇게 또 한 고비를 넘겼다. 그리고 다시 한 달의 고비가 찾아왔고, 세 달째 고비가 다시 찾아왔다. 그리고 1년째 다시 가장 큰 고비가 찾아왔다. 그때는 또 다른 전략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이 전략을 잘못 받아들이면 일반인들은 적용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여기서는 그 방법을 생략한다. 나는 많은 학습과 사색을 통해 나 자신을 잘 알았기에 나만의 방식으로 금연을 적용했다. 이렇게 힘든 고지를 모두 다 넘고 보니 이전과는 다른 감정이 찾아왔다. 섣부른 자신감이 아니라, 조금 더 단단한 자기확신이었다. 그렇게 나는 담배와 작별했다. 어느덧 그렇게 20년이 흘렀다.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방향 이 책은 내게 아주 단순한 진실 하나를 가르쳐 주었다. 삶은 거창한 것들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크고 대단한 목표를 꿈꾼다.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문제는 오늘의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반대로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꾸준히 바꾸면 결국 삶의 방향이 바뀔뿐만 아니라 거창한 목표 달성도 가능하다. 그렇게 나는 금연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로부터도 독립해 성공할 수 있었고,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많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책 속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지난 과거 중 그 어느 것도 지금의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이 순간 그리고 그 이후의 일들뿐이다.” 생각해 보면 정말 그렇다. 우리는 과거를 붙잡고 시간을 낭비하지만,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지금 이 순간 뿐이다. 이민규 교수는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확고한 목표와 목표에 대한 집요함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 집요함은 거창한 결심에서 나오지 않는다. 아주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내가 자기계발서를 옹호하는 이유 요즘은 자기계발서를 비판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도서 내용이 얕다거나,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도 많이 듣는다. 솔직히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나도 그런 부분을 인정한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자기계발서를 옹호하는 편이다. 내가 자기계발서 저자이기도 하지만 꼭 그런 측면을 떠나서도 나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그런 문장들이 머릿속에 남아 나를 조금씩 바꿔왔기 때문이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가끔 비타민에 비유하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을 거의 매일같이 먹는다. 사실 그것이 몸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도, 왠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믿음으로 습관처럼 먹는다. 자기계발서도 비슷하다. 그것을 읽는다고 당장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떤 문장 하나가 머릿속에 남아 어느 날 행동을 바꾸기도 한다. 나에게는 그 문장이 바로 “1%의 변화”였다. 작은 잽이 만든 변화 복싱에는 이런 말이 있다. 큰 한 방보다 중요한 것은 작은 잽이라는 말이다. 라이트 잽, 레프트 잽 같은 작은 공격이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작은 공격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상대를 무너뜨린다. 인생도 비슷하다. 목표 달성은 거창한 한 방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실천에서 시작된다. 아주 작은 1%의 변화가 방향을 바꾸고, 방향이 바뀌면 결국 인생이 달라진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내 인생에서 꽤 의미 있는 책이 되었다. 금연이라는 개인적인 변화뿐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나는 이 책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님을 직접 만나 작은 인연을 나누기도 했다. 책 한 권이 사람을 만나게 하고, 인생의 방향까지 바꿔 놓는다니 참 신기한 일이다. 옛서적을 뒤적거리며 되돌아보니 세월 참 빠르다. 모든 것들이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바뀌었다. 그래도 바뀌지 않는 진리들이 있다! 그런 진리를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도 불꽃 퐈이야~^^ * 글쓰기, 강연 대환영입니다다다!!! #책한권 #1퍼센트의변화 #1프로의습관 #이민규교수 #자기계발서 #금연이야기 #금연스토리 #자기계발 #금연경험담 #습관의힘 #작은변화큰결과 #독서리뷰 #인생을바꾸는책 #책추천 #추천도서 #도서리뷰 #1퍼센트만바꿔도인생이달라진다 #자기계발강사 #커리어코치 #정철상 ✔ 문의처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톡id : csjung2000 ✔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인공지능책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최신 개정판 직접 읽어본 후기
요즘 AI 관련 책이 정말 많이 나온다. 챗GPT 강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책을 항상 볼 수 있으면 보는 편이다. 때로는 기술 설명이 많거나 특정 기능만 강조해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어려운 책도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 읽어본 책은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ChatGPT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챗GPT & AI 입문서이다. 표지에도 적혀 있듯이 챗GPT 최신 버전을 반영한 개정판이라 현재 AI 환경 기준으로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실제로 읽어보니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초보자를 위해 굉장히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인공지능책 누구나 아는 나만 모르는 챗GPT 최신 개정판 직접 읽어본 후기 인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