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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작가 기획전 | 박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계절 산문』, 『마중도 배웅도 없이』

현대문학 작가 기획전 | 박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계절 산문』, 『마중도 배웅도 없이』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시인, 박준 1983년 출생한 박준 시인은 2008년 계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출판사 창비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가 tvN DRAMA ‘비밀독서단’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고,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의자를 신고 달리는』,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마중도 배웅도 없이』 등을 발표했습니다. 작가는 인터뷰에서 ‘촌스럽더라도 작고 소외된 것을 이야기하는 시인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는데요. 작가의 시는 산문 형식으로 쓰인 시로 평범한 일상 담았지만 작가만의 감성을 담아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냅니다.......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에세이추천책 사랑이란 끝나지 않는 대화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에세이추천책 사랑이란 끝나지 않는 대화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에세이추천책 사랑이란 끝나지 않는 대화 피에르 베르제 (지은이),김유진 (옮긴이) 프란츠 2021-02-09 원제 : Lettres à Yves 사랑이란 늘 궁금한 소재입니다. 수많은 문학에서 다루는 이유가 있죠. 우리 생애 가장 절절하고 끈질기게 매달리는 그 무언가, 설명할 수 없는 그 감정. 그중, 어떤 사랑은 물리적인 이별 이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오래도록 남아서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 에세이추천 는 사랑이 가득한 애도의 기록입니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연인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피에르 베르제가 50년을 함께 해온 연인의 죽음 이후 홀로 남아 써 내려.......

소설<궤도>

원래 부커상 수상작은 조금 어렵다던데~~ 궤도는 6명의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지구주위를 빙빙돌면서 9개월간 각족 실험과연구를 하는데 궤도를 돌때마다 나타나는 지구의나라를 이야기해준다. 무척 아름답게 얘기할 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고 필리핀에 태풍이오겠군..내친구도 저기있는데 이런식으로... 그러면서 9개월간 계속 궤도를 돌고돌고돈다 ㅋ 우주비행사들의 자신들의 삶이야기도 간혹해가면서 지구밖궤도를 도는 이야기 궤도를 돌면서 지구를 보는 이야기 지구를 설명하는 이야기다 책에 쉼표하나 없이 글이 빼곡히 적혀있어서 읽는 내가 숨찰지경인 이책ㅋ 우주 지구 행성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은 흥미롭겠다

소설<궤도>

소설<궤도>

원래 부커상 수상작은 조금 어렵다던데~~ 궤도는 6명의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지구주위를 빙빙돌면서 9개월간 각족 실험과연구를 하는데 궤도를 돌때마다 나타나는 지구의나라를 이야기해준다. 무척 아름답게 얘기할 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고 필리핀에 태풍이오겠군..내친구도 저기있는데 이런식으로... 그러면서 9개월간 계속 궤도를 돌고돌고돈다 ㅋ 우주비행사들의 자신들의 삶이야기도 간혹해가면서 지구밖궤도를 도는 이야기 궤도를 돌면서 지구를 보는 이야기 지구를 설명하는 이야기다 책에 쉼표하나 없이 글이 빼곡히 적혀있어서 읽는 내가 숨찰지경인 이책ㅋ 우주 지구 행성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은 흥미롭겠다

[웹툰단행본] 만화 『나 혼자만 레벨업』 14권 한정판 후기 + 인터넷 교보문고 사은품 리뷰

[웹툰단행본] 만화 『나 혼자만 레벨업』 14권 한정판 후기 + 인터넷 교보문고 사은품 리뷰

안녕하쒜요~!!! 넵투립니다. 저는 지금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해야하나? 다만 너무 더워서 일단 집에서 피신 중입니다. 이사한 이후로 가족들이 자주 다녀가기도 해서, 손님 맞이도 하면서 이번 여름 휴가는 집에서 이사 후 미처 치우지 못한 것도 치우고, 정리할 거 정리하는 등으로 시간을 보내려구요. 참고로 오늘은 대문의 보양지를 제거했는데요... 앞, 뒤로 아주 야물딱지게(?) 붙어있어서 제거하는 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땀 뻘뻘 흘리면서 대문에 스크래치 나지 않게 조심조심 뜯었어요 ㅠㅠ (이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여튼, 오늘은 오랜만에 만화책 들고 왔습니다. 여운으로 즐기는 '쉬어가는 책&#x27.......

중고 서점에서 몇 년 만에 책 구입!

중고 서점에서 몇 년 만에 책 구입!

1. 도서정가제가 시작 된 후에 변한게 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중고서점이 생겼습니다. 원래도 중고서점은 있었는데요. 알라딘 중고서점에 본격적으로 생겼습니다. 2. 그 이후로 예스24도 생겼는데요. 강남역에 둘 다 있어 참 편했습니다. 예스24 중고서점은 이제 거의 사라졌고요. 그래도 알라딘 중고서점은 여전합니다. 3. 많은 사람들이 중고서점에서 책을 팝니다. 알라딘에서 책을 산 후 팔면 더 쳐주기도 하고요. 뭔가 좀 아이러니한 정책이기도 한데요. 알라딘에서 살 때 아예 공지가 그렇게 뜨기도 하고요. 4. 중고서점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그래도 중고서점보다는 대형서점이 좋습니다. 중고서점은 찾아보는 재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