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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삽교, 부모님 집에서

예산 삽교, 부모님 집에서

오늘은 예산 삽교 부모님 집에 내려왔다 어머님 생신이라 가족들과 함께 식사 모임이 있는 날 날씨는 맑기만 큰 일교차이 때문인지 짙은 안개가 들만을 가득 메우고 있다. 추수가 끝난 너른 들녘. 또 한해가 이렇게 가는가싶다

단풍철에 다시 가고 싶은 주왕산국립공원 주산지, 용추협곡 코스

단풍철에 다시 가고 싶은 주왕산국립공원 주산지, 용추협곡 코스

설악산국립공원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전국 국립공원에도 아름다운 단풍들의 절정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12번째 국립공원인 주왕산국립공원은 멋진 암릉과 수려한 계곡으로 가을철이면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단풍 여행지입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정 받아 세계적인 자연 명소이기도 합니다. 저는 주왕산국립공원의 단풍이 시작되기전인 10/8일에 다녀왔기 때문에 지금의 풍경과는 다를수 있는점 먼저 안내드립니다. 01.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인공호수 주산지 용추협곡 코스를 방문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방문한곳은 이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청송 주산지였습니다. 이름 그대로 호수인데 조선시대 때.......

가을꽃 향기 가득한 인왕산 + 안산자락길 등산

가을꽃 향기 가득한 인왕산 + 안산자락길 등산

핳하게 살꺼야|2023년 10월 28일|등산

등산하기 좋은 날씨 추워지기전에 열씨미 산에 가려고 노력중 오늘은 #인왕산 정상 찍고 #무악재하늘다리 건너서 안산 정상찍고 연대로 해서 집으로 가는 코스로! 인왕산 등산의 시작점은 사직동 무악재하늘다리 덕분에 인왕산과 안산을 한번에 걸을 수 있어 좋음! 등산로 초입부터 새하얀 구절초와 향기로운 메리골드 꽃보며 걸으니 더 좋다! 열씨미 걷고 체력을 길러보세~~~ 와~~~ 여긴 코스모스가 가득!!! 산과 어우러진 풍경이 예술! 좋다 좋다~~~ 엇! 냥이닷! 우리집에 같이 갈려??ㅎㅎㅎ 우앗!!! 구절초 너무 예쁘게 피었자네~~~~ 꽃길 지나고 성곽길 시작! 와... 저 바위 어떻게 저기 걸쳐 있냐!! 바로뒤로 수방사가 있는것도 신기 걷다보.......

용인 보라동 민속촌 맛집 <큰마당 감자탕>

용인 보라동 민속촌 맛집 <큰마당 감자탕>

traveling boy|2023년 10월 28일|등산

한국민속촌으로 들어가는 진입로에 있다. 이 동네에서 유명한 집으로 보인다. 민속촌 관광객보다 현지인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많았다. 가게 앞에 넓은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으나 점심시간에는 빈자리가 없다. 그리고 무려 24시간 운영을 하는 집이다. 감자탕 종류는 2가지다. 뼈 많은 원조 감자탕 VS 당면과 야채가 많은 모둠 감자탕 우리는 고기파이므로 고기가 많은 원조를 주문한다. 공깃밥은 별도다. 공깃밥으로 먹던지 볶음밥으로 먹던지 선택하면 된다. 물론 밥을 안 먹어도 된다. 반찬은 깍두기와 김치. 보통 이런데 오면 김치나 깍두기를 잘 안 먹는데 이집 김치는 되게 맛있네. 그리고 캔 사이다 하나 놓아주시는데 그건 서비스다. 가격.......

[설악산국립공원] 암봉과 기암 그리고 단풍이 어우러진 오색 주전골 탐방

[설악산국립공원] 암봉과 기암 그리고 단풍이 어우러진 오색 주전골 탐방

2023년 10월 말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시기에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지구 주전골을 탐방했습니다. 이 시기 주전골은 계곡까지 내려온 단풍이 주변을 물들이며 멋진 가을 풍경을 연출하는 곳입니다.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지구 탐방 안내도 흘림골 탐방은 별도의 예약이 필요하지만 오색분소에서 용소폭포까지는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탐방이 가능합니다. 주전골 탐방로 입구 이번 탐방은 오색 상가지구에 있는 오색분소에서 출발하여 성국사와 독주암, 선녀탕, 금강문을 지나 용소폭포에 이르는 탐방로를 탐방했습니다. 주전골은 설악산국립공원 남쪽에 있는 오색약수터에서 선녀탕을 거쳐 점봉산(1,424m) 서쪽 비탈에 이르는 계곡입니다. 남설악.......

[한라산의 가을] 오지산행팀, 가을 한라산을 이리저리 오르내리다

[한라산의 가을] 오지산행팀, 가을 한라산을 이리저리 오르내리다

[한라산의 가을] 오지산행팀, 가을 한라산을 이리저리 오르내리다 오지산행팀이 이번주는 제주도 한라산 탐방에 나섰다. 직장에 얶매여 있는 몸이라 함께 하지 못했지만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으로나마 즐감한다. 때려 치우고 제주도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 굴뚝이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날씨가 좋은건지...주말에도 일하고 있는 월급쟁이는 어쩌라고...^^;; 첫째날 성판악~백록담~관음사 둘째날: 어리목~윗세오름~영실 셋째날: 큰지그리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