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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9 posts![[서촌 밤여행] 금요일 저녁 서촌 나들이. 맛난 저녁과 야간 산책](https://img.zoomtrend.com/2023/11/30/cf9c9654-0b02-5bfb-8302-8a6b24128ff6.jpg)
[서촌 밤여행] 금요일 저녁 서촌 나들이. 맛난 저녁과 야간 산책
[서촌 밤여행] 금요일 저녁 서촌 나들이. 맛난 저녁과 야간 산책 신나고 즐거운 금요일 퇴근 시간. 내일을 푹쉬는 날이다. 내일이 걱정되지 않는 날이다. 그래서 불금이다. 매주 불금을 보낼 수는 없기에 오늘은 서촌으로 나들이 가서 맛난 저녁 먹고 야간 산책하고 집으로 가야겠다. 그래서 서촌으로 갔다. 진작부터 유명해진 서촌의 먹거리촌은 앞만 구경해봤으니 오늘은 더 뒤로 들어가 구경해보기로 했다. 조용한 주택가였던 동네가 지금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장소가 되어 버렸으니 다양한 먹거리가 등장하는 것은 인지상정. 그럼 어디서 무얼 먹을까? 길을 걷다가 이름이 특이한 로 들어갔다. 는 고씨집.......

진천 길상사 흥무대왕 김유신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진천 길상사 진천 도당산에 있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수한 흥무대왕 김유신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 입구의 홍살문과 본전인 흥무전(興武殿)을 비롯한 관리사·내삼문·협문 2동 등 총 6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천 길상사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은행나무 단풍길로 유명합니다. 길상사는 사찰이 아닙니다. 길상사 중건사적비와 김만희 공적비가 있습니다. 중앙은 "신도(신神道)"입니다. 신도는 아무나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재실/사물실입니다. 길상사 중건사적비와 김만희 공적비가 있습니다. 외삼문 현판에는 吉祥柌라고 적혀있습니다. 외삼문에서 뒤돌아 보았습니다. 외삼문에서 내삼문을 올려보았습니다. 내삼문 현판에는 鎭護門진호.......

미리 가보는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2020년 가을 곡교천 은행나무길 밤새 가을비가 촉촉이 내린 아침에 아산 은행나무 가로수 길을 찾았습니다. 노랗게 핀 은행나무 길을 생각하고 찾았는데요. 은행나무 잎은 푸른 잎과 노란 잎으로 섞여있지만 가을을 수놓은 모습에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로 붐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4회 아산 은행나무길 축제가 10,25(목)~10,28(일) 4일간 충남 아산시 염치읍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펼쳐지는데요. 10월 20일(토) 14:00 은행나무길 “가을사랑 낭만코서트”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5일(목) 16:30 실버청춘놀자 콘서트 10월 26일(금) 16:30 청불금(청소년·청년 불타는 금요일)콘서트.......
![[UK23] 영국여행 Day11 : 빅토리아앤앨버트뮤지엄 #1](https://img.zoomtrend.com/2023/11/30/504dbc37-88b0-5d00-bb2a-ba4ec6e23d3f.jpg)
[UK23] 영국여행 Day11 : 빅토리아앤앨버트뮤지엄 #1
[UK23] 영국여행 Day11 2023.6.1-6.15 #런던 #더코톨드갤러리 - St Mary le strand - #빅토리아&앨버트뮤지엄 - 자연사박물관 #코톨드갤러리 옆 샌드위치가게에서 예쁜 풍경보며 맛있게 배채우고~~ 다음 일정인 #V&A로 가기 위해 다시 서머셋하우스를 통해 지하철로 이동! 다시 서머셋으로 가던 중, 어?? 저건 모지?? 시계탑인가 했는데.. 교회였음!! #세인트메르르스트랜드 엄청 작은 교회가 길 한가운데 있는게 특이한데!! 그렇다면 들어가보자~~~ 입장하자마 지금까지 봐왔던 교회들과는 다른 모습에 깜짝 놀램 우와~~ 예쁘다!! 독특하다!! 관계자분께서 이렇게 거울을 주시면서 천장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심 오호 굿 아이디어!! 화려.......

설악산 등산, 토왕골 별을따는소년들 가을 릿지
10월 마지막 설악산 산행길은 작년에 처음 찾았던 토왕골 '별을따는소년들' 릿지로 '솜다리의추억'과 '경원대길' 릿지와 함께 선녀봉 바로 오른쪽으로 이웃한 릿지로 최고 난이도는 5.9(A0) 급으로 초, 중급 코스. 별따소 루트는 토왕성폭포와 토왕골을 따라 펼쳐지는 노적봉, 권금성 등 그 풍경이 빼어나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릿지 명소중 하나다. '별을따는소년들' 루트는 피치를 나누는 기준에 따라 11피치 또는 12피치, 13피치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즐기며 오르내리다 보면 어느새 피치 구분이 사라진다. 지난번 유선대 그리움둘에서 앞팀의 지체로 인해 중탈한 기억이 있.......

창고에서 커피 한잔, 성수동 카페거리 <대림창고>
각종 공장이 많던 이 골목이 으로 불리게 되는 시작 시점에 들어선 카페라고 한다. 지난 2019년에 처음 방문한 이래 4년 만에 방문을 했는데 그때와 내부 컨셉이나 소품은 거의 바뀐 게 없었다. 4년 동안 변한 게 거의 없다는 것은 급변하는 카페 시장의 트렌드와 빠른 싫증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생각하면 경쟁력에서 뒤처지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웬걸, 빈자리가 거의 없을 정도로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어쭙잖게 걱정은 무슨 4년 동안 스테디 하게 운영이 된다는 것은 그런 이유가 있다는 것이겠지. 아메리카노 6,000원 손님이 얼마나 많았으면 커피 메뉴를 주문하면 30분을 기다려야 한단다. 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