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포스트: 7229
Home

Posts

7229 posts
[태백산국립공원] 백천명품마을 봉화백천단풍축제와 함께한 태백여행(M)

[태백산국립공원] 백천명품마을 봉화백천단풍축제와 함께한 태백여행(M)

이번 국립공원 팸투어는 태백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백천명품마을에서 이루어진 봉화백천단풍축제 일정에 맞게 진행되었어요. 대현리 열목어 마을 분교로 부터 5km가량 떨어진 곳에 계곡길을 따라 6가구가 살고 있는 곳이었답니다. 2016년 국립공원 16호 명품마을로 지정된 백천명품마을의 축제 현장을 소개 할까해요. 봉화백천단풍축제는 백천명품마을의 가을날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걷기대회와 함께 하고 있었는데요. 입구에서는 경품추첨을 위한 팔찌를 채워주셨어요. 축제 입구인 현불사 주차장에서는 천제단과 문수봉으로 가는 탐방로의 초입길이었는데, 축제 걷기행사장의 반환점인 칠반맥이골 입구까지는 쉬움 코스로써 누구나 쉽게 다녀.......

인천 단풍 명소, 인천대공원 가을 풍경

인천 단풍 명소, 인천대공원 가을 풍경

가을 단풍 나들이 떠나기 좋은 주말 단풍 명소로 알려진 근교 인천대공원은 가을을 배경으로 즐거운 추억을 남기 좋은 명소. 가을이 오면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가는 풍경을 즐기기 위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 장소로 손꼽히는 곳중 하나. 가을단풍 시즌을 맞아 꽉 막힌 정체를 피해 한결 여유롭게 가까운 근교 공원에서 보내는 가을도 좋지 않나 싮다.

[목요만담] 서부방 캠퍼들이 모이니 역사상 최대 인원 참석 "왁자지껄"

[목요만담] 서부방 캠퍼들이 모이니 역사상 최대 인원 참석 "왁자지껄"

[목요만담] 서부방 캠퍼들이 모이니 역사상 최대 인원 참석 "왁자지껄" 2023.10.26(목) 서울시 영등포구 신도림역 인근 오감만족 정육식당 어제 목요만담은 신도림역 근처 에서 열렸다. 얼마 전부터 이곳저곳에서 모임을 갖기로 해서 이번엔 신도림역 근처에서 모였다. 이른바 서부방 모임이었다.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서쪽에 있는 캠퍼들의 모임이라고 유추했다. 아니면 말고... 그런데 역사상 최대 인원이 참석해 깜짝 놀랐다. 조선캐슬 형님도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석할 줄 몰랐다고 하니 예약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하여튼 신도림역은 신촌에서 가까워 18:30에 도착해 자리를.......

[국립공원야영장] 북한산국립공원 최초 '사기막야영장' 친환경 야영장 개장

[국립공원야영장] 북한산국립공원 최초 '사기막야영장' 친환경 야영장 개장

이번에 새롭게 개장한 북한산국립공원 내 '사기막야영장'에서 야영을 하고 왔습니다. 사기막야영장은 친환경 야영장을 표방한 곳으로 수도권에서 가까운 북한산국립공원의 유일한 야영장으로 개장을 한다는 소식을 그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예약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지인의 놀라운 예약 능력으로 자리를 잡아 함께 가는 연락에 기쁜 마음으로 방문했어요.ㅎㅎ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야영장인 것은 사기막야영장은 내연기관 차량의 출입을 완전히 금지하고 있어 전기차의 출입만 가능하며 야영을 예약한 분들이 전기차가 아닐 경우 북한산성 제2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셔틀버스를 이용해 이동해야 하는 시스.......

천안 8경중 6경 천안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야외공원

천안 8경중 6경 천안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야외공원

천안 8경 중, 6경 성성호수공원은 어린이들의 생태교육과 체험할 수 있는 방문자센터(홍보관, 체험관)가 조성되어 있다. 방문자 센터에는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휴게실 및 수유실을 갖추고 있어 영유아와 어린이들을 동반하여 방문하기 좋다. 야외공원은 자연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잔디마당과 숲놀이터(모래놀이, 조합놀이대), 피크닉장(파빌리온 3개동), 생태체험숲, 생태도랑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개장식 때 처음 방문자센터를 방문했을 때는 주변 정비가 마무리되지 않은 때였다. 이후 조경시설은 물론 주차장에도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돼 있고, 생태체험숲, 피크닉장, 생태도랑, 숲놀이터, 잔디광장 등이 잘 갖추어져 있.......

처음 보는 오징어 보쌈, 서울 당산역 맛집 <이조보쌈>

처음 보는 오징어 보쌈, 서울 당산역 맛집 <이조보쌈>

traveling boy|2023년 10월 26일|등산

네이버 지도의 위치를 당산역 주변으로 고정해 놓고 맛집을 검색하면 위에서 3번째로 나오는 집이다. 카페 전경이 왜 이렇게 허름한가 싶었는데 다른 블로그를 보니 반대편에 제대로 된 간판이 있었다. 영업시간 11:30 ~ 21:50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 15~16시 주차장은 별도로 없으며 식당 주변이 지하철역 주변이라 금연구역이라고 한다. (지하철 출입구 10m 반경은 금연) 주요 식재료는 오징어 빼고 대부분 국내산이라고 적혀 있다. 맛집답게 사람들이 무쟈게 많다. 먹던 중간에 찍은 사진이긴 한데 필자 일행이 입장할 때는 구석에 2인석 자리가 하나 겨우 남아있었다. 주문 응대가 명쾌하다. 이모님 : 오징어 있는 거? 없는 거? 일행 : 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