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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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기념관
평창올림픽기념관 2018년 동계 올림픽(2018 Winter Olympics)은 2018년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 등에서 개최된 제23회 동계 올림픽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동계 올림픽이며 1988년 하계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올림픽이다.
![[무더웠던 여름날의 추억] 먹거리를 통해 지난 여름날을 떠올려본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3dcb2ceb-f022-50b7-8403-d8bdd68c3da8.jpg)
[무더웠던 여름날의 추억] 먹거리를 통해 지난 여름날을 떠올려본다
[무더웠던 여름날의 추억] 먹거리를 통해 지난 여름날을 떠올려본다 핸드폰에 담겨있던 무더웠던 지난 여름날의 추억들이 있었다. 가을이 깊어가면서 어울리지 않는 사진들은 방출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대부분이 먹거리였다. 덥다고 투덜대던 계절에도 부지런히 먹고 다녔다. 역시나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 무슨 사유로 왜 모였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가만히 떠올려본다. 누구와? 언제? 왜? ▼ _직장 동료들과 번개 모임이었던 것 같다. ▼신촌 _직장 사무실 회식이었던 것 같다. ▼신촌 _사무실 남자직원들만의 번개 ▼수유동 _비가 와 막걸리 한 잔 생각나서 ▼인.......
![[포천 명성산 억새축제] 2코스 산정호수 & 책바위 절경](https://img.zoomtrend.com/2023/11/30/12d4ebe4-4594-5aa6-8f92-8cf8a8616a78.jpg)
[포천 명성산 억새축제] 2코스 산정호수 & 책바위 절경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명성산 딱 #억새시즌 이기도해서 노랭 꼬셔서 감악산에 이어 #서울근교등산 재도전 감악산은 실패했지만 오늘은 꼭 성공하리~~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감악산갔던날은 폭우가 쏟아지더니 오늘도 살짝 비예보가... 왜이러는겨 맨날!! 정 안되면 그냥 근처에서 놀다오자는 심정으로 강행! 차량정체시 여기서부터 1시간반이라니!! 완전 억새초시즌이라 심할때는 입구 진입조차 힘든 모양 역시 주차장도 널널~~~ 아침 7시부터 주차장이 거의 만차라는 정보가 있었는데, 우린 10시쯤 도착했는데도 비온다는 예보 때문인지 한산~~~ 그럼 우리가 날 잘잡은것인가?????ㅎㅎㅎㅎ 막히는 것이 좋은 것인가.. 사람이 없는것이 좋.......
![[월악산국립공원] 함께 걷기 좋은 길 '하늘재와 미륵대원지' 추천](https://img.zoomtrend.com/2023/11/30/5a3ab252-98b0-5a9e-9322-dc555632feab.jpg)
[월악산국립공원] 함께 걷기 좋은 길 '하늘재와 미륵대원지' 추천
월악산국립공원을 여러 번에 걸쳐 방문했음에도 사전 지식이 없어 가지 않았던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 하늘재와 미륵대원지를 방문했어요. 초록이 한풀 꺾인 지금은 오히려 단풍이 가득할 것으로 보이는데 함께 걷기 좋은 하늘재와 더불어 미륵대원지라는 보기 드문 큰 불상이 있는 사찰터를 동시에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복잡하지 않고 관광지 같지 않은 차분한 분위기 좋았으며 알지 못했던 역사의 기록을 보는 느낌도 새로워서 내내 즐거웠고요. 미륵대원지를 지나 길게 이어진 하늘재까지는 대략 4km라 적당히 걷기 좋은 거리였고 완만한 경사로 서두르지 않고 걸어도 충분히 2시간 정도에 돌아볼 수 있는 장소. 이 가을이.......

계룡산 신원사 관음봉 산행 그리고 밥꽃하나피었네!
신원사~고왕암~연천봉고개~관음봉 (왕복회귀 산행) 계룡산 신원사, 고왕암, 연천봉, 관음봉 탐방 코스로 계룡산 신원사에는 국가적 제사처인 유명한 중악단과 국보 제299호인 신원사노사나불괘불탱 등 많은 문화재가 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계룡산은 등산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등산객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소림원을 지나 시멘트 길을 걷다 보니 사찰을 찾는 차량 탓에 가장자리로 피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등운암과 보광원으로 가는 포장길을 따라 금룡암을 지나면서 고왕암으로 가는 등산로 이정표가 나옵니다. 이정표에는 보광원과 등운암으로 가는 방향과 연천봉 1.9km, 고왕암 0.5km라고 알려줍니다. 신원사 주차장에서 신.......

주말 산행중, 설악산
10월 마지막 주말 산행지는 설악산 별따소 릿지. 약 400m 등반 거리, 최고 난이도는 5.9(A0) 급 초, 중급 릿지 루트로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쏟아지는 토왕성폭포와 토왕골을 따라 펼쳐지는 조망이 빼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등반지중 하나다. 지난 유선대 그리움둘 릿지는 앞선팀의 지체로 인해 완등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컷던만큼, 이번 별따소 릿지는 전구간 완등을 기원해본다. 어쩌면 올 가을 마지막 설악산 산행. 오늘도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바래본다. 설악산 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