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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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 정우성, "헌트"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8일

이 영화 나온다는 소식을 꽤 최근에 본 거 같은데, 벌써 영화가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이정재와 정우성이 한 영화에 나오는게 정말 오랜만이긴 합니다.

[붉은단심] 웰메이드 정치 사극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5월 26일

사실 장혁 때문에(?) 별 기대하지 않았던 드라마인데 그래도 불가살에서 인상적이었던 이준이 나와서 한번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로맨스가 그래도 메인인 사극이 계속 되었는데 이번엔 아예 정치가 메인이라 더 괜찮네요. 물론 바닥에 깔려있긴 하지만 생각보다 더한~ 박지연과 강한나도 강단있게 좋았는데 의외로 박지연이 더욱더 비련미가 넘쳐서 멋지던~ 다만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중전 간택 싸움으로 갈 것 같은데 웬만한 초반 수 싸움이 끝났기 때문에 좀 걱정되긴 합니다. 허성태와 최리의 불질이 과연 어떻게 갈지~ 결국 최종빌런은 이쪽으로 밀고 장혁이 희생할 것 같긴 한데 ㅎㅎ

스텔라

DID U MISS ME ?|2022년 4월 11일

요즘 이런 영화들이 참 많네... 설정은 좋은데 그걸 제대로 잘 써먹질 못하는 영화들 말이다. 의 기본 설정은 분명 나쁘지 않다. 슈퍼카를 찾기 위해 고물차를 타고 추격을 벌여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이러니 해보여 흥미를 돋구고, 포스터에도 명기되어 있듯 시속 50km로 벌어지는 추격전이란 점에서 더더욱 영화를 궁금케 만든다. 본격적인 액션 영화는 아니지만 이걸 대체 어떻게 풀어나갈지 일단 궁금해지는 건 사실이잖아. 여기에 설정 자체가 코미디 장르 영화로써는 안정적인 편이고. 심지어 담고 있는 주제 역시 꽤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는 결국 제대로된 아버지가 되고, 또 제대로된 아들이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거든. 그 옛날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다 남긴 고물 스텔라를 타고 자신의

히트맨

DID U MISS ME ?|2020년 8월 24일

진짜 유치하지만, 그래도 어떤 설정인지는 대충 알겠다. 요즘 웹툰과 그 웹툰을 그리는 작가들에 대한 관심도도 높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아직까지도 제일 잘 나가는 장르 중 하나가 가벼운 액션 코미디이니 여기에 왕년의 액션 스타 권상우를 데려다가 그림 그려보면 대충해도 어느 정도는 나올 거라 생각 했겠지. 그 뒷배경은 대충이나마 잘 알겠다. 근데 그걸 잘 해냈느냐 아니냐는 다른 문제고. 대한민국의 비밀 첩보 조직에서 길러진 최정예 요원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웹툰 작가의 길로 들어선다-라는 내용 자체에는 상술했듯 큰 불만이 없다. 문제는 그 이후다. '웹툰작가'라는 영화적으로 생소한 직업군을 골라 잡았다면 그 직업과 업무에 대한 디테일이 녹아있어야만 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