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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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신데렐라 (2015) - 케네스 브래너 : 별점 2점
광고를 본 딸아이의 강력한 요청으로 보게된 작품. 일단 생각도 못했던 겨울왕국 단편 로 시작되는데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안나의 생일파티를 철저하게 준비하지만 정작 엘사는 감기에 걸려버린다는 내용인데, 짤막하지만 노래도 좋고 분위기도 흥겨워서 좋았습니다. 기침을 할 때 마다 튀어나오는 눈사람들도 무척 귀여웠고 말이죠. 그러나... 정작 본편 자체는 무척이나 실망스러웠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본편 이야기를 애니메이션보다 더 탄탄하게 구성하려는 시도를 한 것이 가장 큰 실수로 보여요. 신데렐라의 성장 과정, 왕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계기, 왕자가 무도회를 여는 이유, 정략결혼이 목표인 왕국의 사정, 계모의

아키에이지 오픈 베타를 해봤습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아키에이지 오픈베타. 제가 한번 체험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일 뿐입니다. 장점 높은 자유도 -거의 모든 맵을 다 돌아다닐 수가 있네요. 여기저기 공터들은 집을 지을 수 있고, 사냥뿐 아니라 채집이나 생산 등을 할수 잇는 것이 울티마 온라인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자 약은 이정도만 팔고... 단점 서버관련 단점은 오베 첫날이니 관대하게 넘어가주겠음. 불편한 인터페이스 -기본적으로 인터페이스가 불편합니다. 뭐 블소에 익숙해져 버린 탓도 있겠지만, 전투가 논 타겟팅 방식이 아니라 일일히 타겟을 찍어줘야 하는 점이 굉장히 불편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개나 소나 마우스 조작으로 사냥하지 않나? 누가 키보드 버튼만 연타해대? 아니뭐 스킬쓸대는 키보드 눌러대

그러니까 나는 H를 할 수 없다 1화 감상
음ㅡ 생각 했던 거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구낭 딱 보고 생각나는 건 하이스쿨DxD 겠습니다만... 그거랑은 상당히 다른 분위기로 가는 느낌이네요. 그나마 HDD(하드디스크 말고)는 주인공이 개념차긴 했는데 보쿠H 주인공은 그냥 신사. 그리고 나오는 히로인도 리아스 선배랑 비교하면 개념 없는 막무가내 아가씨... 뭔가 오랜만에(?) TVA에서 하우두유두를 보니 뭔가 어색한 기분도 들긴 했습니다만 역시 요스가 제작진,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네요. 근데 얼굴 작화는 무너지고 에로 작화는 살아나고 요스가 제작진이라곤 하지만 주인공으로 또 시모노를 썼을 줄은 몰랐긔 리사라 목소리는 듣는 순간 엔도 아야 느낌이 나긴 했는데 계속 듣다보니 뭔가 다른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보니까 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