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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posts[어벤져스] 그야말로 다양한 캐릭터를 잘 활용했다
감독;조스 웨던 주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마블사의 캐릭터들이 그야말로 총출동한 액션영화로써 개봉전부터 많은 화제를모은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 아이맥스 3D 버전으로 보았다.. 17,000원을 들여서 예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름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본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토르,아이언맨,헐크,캡틴 아메리카,호크 아이,블랙 위도우 등 각 영화에 나름 한몫하는맘블 캐릭터들이 거의 모두 뭉쳤다고 할수 있는 마블사 제작의 슈퍼히어로 영화 개봉전 시사회로 먼저 보신 분들이 아이맥스 3D로 보면 괜찮다고 해서 없는 돈 들여서17

어벤져스 - 기법적 완성도 측면에서 분석하기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 [ 의 포스터] 제작비 2억 2천 달러를 오프닝 주말에 거의 다 회수할 정도로 흥행 한 영화. 그 인기를 입증하듯 에 대한 수많은 분석평과 관람평이 만들어졌고 그에 대해 접근하기도 쉬워졌다. "원작 코믹스의 세계관과 연계된 분석, 이전 영화버전 세계관과 연계한 분석, 배우진과 3D 기법에 대한 감상평을 위주로한 분석, 그리고 비록 본글을 작성하는 필자의 공감을 얻지는 못했지만 미국의 정치적 성향이나 패권주의와 연계한 분석"까지. 참으로 다양한 시각에 의한 분석평들이 작성된 것이다. 이렇듯 다양

캡틴아메리카도 아는 "날으는 원숭이"
조스 위든의 "버피" 시리즈를 즐겨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사람 작품에는 대중문화 레퍼런스가 참 많이도 나옵니다. 사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때도 영화, TV드라마, 연예인 이야기를 많이 섞는 걸 생각해보면 위든식의 리얼리티 추구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어벤져스"에서도 그 특유의 팝컬쳐 레퍼런스가 곳곳에 등장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캡틴 어메리카와 "Flying monkey"에 관한 이야기죠. 워낙 유명한 거라 다들 아시겠거니 했는데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해서 좀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그 부분의 대화 닉퓨리: 도대체 로키가 무슨 술수를 부렸기에 내 최고의 요원 두명이 녀석의 개인용 "비행원숭이들"이 되어버렸는지 알고 싶군. (I'd like to know wh

간단한 감상. 다들 재밌다는데 이것도 취향타는군요.
의정부CGV에 며칠 전시됐던 아이언맨,토르,캡메리카 등신대피겨지못미 아이언맨ㅋ 못봤던 캡틴아메리카랑 토르를 마저 본 다음날바로 혼자 보러 갔슴다뭐. 군말 없이 바로 느낌 적어봅니다 1. 토르에서도 어벤져스에서도 주인공은 로키가 아닐까2. 모르는 사람이 보면 블랙위도우는 대체 뭐하는 히어로인지 모를 듯3. 메인 포인트는 헑크의 짧지만 쫄깃한 액션, 스타크의 시원한 말빨4.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려고 다들 몇개씩 활악을 하지만 인상적으로 눈에 띄는 활약 수는 적은 편5. 액션신이 많은 편이라 비트박스석이 꽤 좋았다6. 시점이 주기적으로 이녀석 저녀석 옮겨다니느라 몰입감이 조금 떨어지는 점이 불만7. 라이트하게 즐기기엔 괜찮으나 진지하게 감상하기엔 깊이가 얕았다 제가 뽑은 최고의 명장면은헐크가 로키를 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