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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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Avengers), 2012.

Minority Report|2012년 5월 2일

마블이 이 영화에 얼마나 공을 들였을까요? 사전 제작된 영화만 해도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히어로들을 끌어모은 이 작품이 허접했다면, 정말로 가루가 되도록... 였을테지만, 정말로 이 작품은 잘 만들어졌습니다. 각본, 연출, 편집, 배우, CG, 영상, 사운드, 모든 면에서 확실하게 기획하고 점검한 면이 보였 다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잘 구성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더 놀라운 일은 간간이 들어가는 유머에요. 화룡정점이랄까요? 그 중 으뜸은 바로 톰슨 요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톰슨 요원은 히어로만한 역할을 했어요 ㅋㅋ 쉽지 않은데, 그 중년에 귀여움까지 발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는 새로운 복수를 낳고.... 어벤져스(2012)

복수는 새로운 복수를 낳고.... 어벤져스(2012)

♥멋쟁이 호크아이 포스터로 밸리 미리보기용♥ 어제 드디어 어벤져스를 보고 왔다. 워낙에 뜨거운 반응들이 쏟아져서, 기대를 하고 간... (그치만 예고편이나 이런건 전혀 보지 않고 갔다.) 이전에 헐크나 아이언맨이나 토르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등장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긴 했지만.. 전혀 모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가정의 달에 온가족이 보기에도 좋을것 같다. 일반으로 봤는데 3D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ㅠㅠ 마치 박찬욱 감독의 복수시리즈를 보는 것처럼 어벤져스 역시 복수가 복수를 낳고..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올라가면서 나오는 영상에서도 어벤져스 2를 예고하듯 또 새로운 복수극(?)을 예상할 수 있는 모습이 나왔던.. 슈퍼히어로들이 나오는 영화를 볼때면.. 가령 슈퍼

<어벤져스>

<어벤져스>

AHNN|2012년 5월 2일

4월 30일 CGV 용산에서, 4D로 K양과 관람. 수퍼 히어로 장르를 좋아하고 재밌다는 평이 많아서 만 팔천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하였다. 수퍼 히어로물을 좋아한다고 했으나 정작 어벤져스에 나온 히어로들 전작은 하나도 보지 않았다. 내가 본 마블코믹스 영웅들은 스파이더맨, 엑스맨이 전부... 그 유명한 헐크, 아이언맨도 안 봤다. 즉 배경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본 것이다. 그나마 아는 건 화나면 초록색 괴물로 변신하는 헐크, 그리고 돈 많은 갑부가 돈지랄해서 갑옷 만들고 노는 아이언맨 정도...? 하지만 영화를 이해하는 데 큰 무리는 없었는데 초반에 친절하게 어벤져스 히어로들에게 대해 설명을 해주기 때문이다. 특히나 캡틴 아메리카에 대해서는 조금도 아는 것이 없던 나였기에 초반의 설명이 도움이 많이

어벤져스

귀찮아서 그림 같은건 안넣습니다. 재밌네요. 잡탕 영화라서 살짝 걱정도 했는데, 나름 비중 조절 잘한듯... 솔직히 블랙위도우나 호크아이같은 쩌리가 뭘 할지 걱정도 됐는데 좀 말이 안된다 싶을 정도로 비중이 컸음... 외계인 너무 약한거 아님?... 캡틴 아메리카의 역할론에 대해서는 다들 포스팅 해놨는데... 걍 뭐 리더쉽 좀 있는 보통 사람이 해도 되지 않나;; 솔직히 보통 인간 셋(블랙 위도우, 호크아이, 캡틴)은 전투 중에 언제 죽어도 이상할게 없었는데... 오히려 살아있는게 신기; 근데 재밌었어요. 헐크가 멋있었음ㅋㅋㅋ 여친이 졸다가 나중에 액션신만 봤다는데 '재밌네' 진짜 재밌는 액션신이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