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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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티저 예고편 공개

데드풀2 티저 예고편 공개

'데드풀2'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티저 예고편부터 진짜 데드풀스럽군요. 매력 쩌네! 보다 보면 막 주변에 로건 포스터도 붙어있고 로건 언급도 하는 게 참 같은 폭스 영화다 보니 이런 짓도 하는군요 ㅋㅋㅋ 전편과 마찬가지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을 연기하며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북미에 2018년 3월 개봉 예정인데 티저 공개가 꽤 빠르네요. 1년 전에 공개하나...

데드풀 2 감독이 하차 했군요.

데드풀 2 감독이 하차 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8일

데드풀은 확실히 굉장히 강렬한 영화였습니다. 아주 다르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었습니다만, 영화가 흔히 말 하는 쉽게 건드리기 힘든 지점을 매우 강하게 건드리고 가는 작품이 되었으니 말이죠. 게다가 해당 계통에서는 꽤 적은 제작비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어서 대박을 터떠린 케이스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덕분에 데드풀의 속편이 나온다고 공언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탄탄대로만 있을 것만 같았죠. 다만 창작상 견해 차이로 인해서 감독이 하차하고 말았습니다. 사유가 가관인데, 감독은 1탄보다 훨씬 더 스타일리시한 면을 강조하면서 X맨 유니버스에 가까운 모습을 원했으나, 이 영화를 이끄는데에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그것보다는 야한면과 코미디성이 강조되어야

1편 감독이 하차한 데드풀2, 새 감독 발표

1편 감독이 하차한 데드풀2, 새 감독 발표

1편의 대박으로 데드풀2의 제작이 곧바로 결정되었습니다만, 얼마 전부터 진행이 삐걱거리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기대하는 팬들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1편을 연출한 팀 밀러 감독은 라이언 레이놀즈와의 창작상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하차했는데... 팀 밀러 감독은 전작의 세배쯤 되는 블록버스터급 제작비로(1편의 제작비는 5800만 달러) 스타일리쉬한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고 vs 라이언 레이놀즈와 각본가들은 전작과 같은 분위기로 산만하고 지저분한 B급 냄새 물씬 풍기는 19금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다는군요.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팀 밀러 감독은 자신의 비주얼 스튜디오를 가졌기에 이를 적극 활용하고 싶어했고, 케이블 역의 캐스팅을 놓고도 대립각을 세웠다고 합니다. 배우가

사이먼 킨버그 曰, "데드풀 2는 슈퍼 히어로 영화의 문제를 조롱하게 될거다!"

사이먼 킨버그 曰, "데드풀 2는 슈퍼 히어로 영화의 문제를 조롱하게 될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6일

데드풀은 당시에 매우 거대한 충격을 줬습니다. R등급으로 나온 슈퍼 히어로 영화중에 최고의 흥행을 보여준 상황이니 말이죠. 거대 예산으로 특수효과 떡칠한 작품이 꼭 성공하지 못하지만, 반대로 특수효과가 아닌 괜찮은 시나리오로 승부해도 슈퍼 히어로 영화가 성공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게 만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상당한 흥행 덕분에 결국에는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현재 각본 단계에서 준비중인 상황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사이먼 킨버그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포화상태에 이르고 잇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면서, 이를 조롱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른건 다 좋은데, 사이먼 킨버그가 이야기 하고 있으니, 뭔가 미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