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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배낭여행 (1) 어서와, 쿠바는 처음이지?
해결되지 못한 문제, 골머리 썩히는 갈등, 미련과 아쉬움, 스스로에 대한 한심함, 기타 등등 여러가지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 채 공항에 도착했다. 토론토에 처음 도착했을 때 이용했던 피어슨 공항. 4개월 만이지만 별로 반갑지도 않았다. 머릿속이 복잡한 탓이렸다. 하숙집에서 나오기 전, 룸메인 무비몬에게 편지를 받았다. 무비몬과는 손 붙잡고 캐나다에 함께 온 사이지만, 같이 사는 건 이 날이 마지막이었다. 체크인(내가 고른 항공사 썬윙Sunwing은 체크인 마감이 탑승 1시간 전임. 이티켓에 강조표시가 되어있던게 기억나서 끄적끄적)을 하고 보딩패스를 받은 뒤, 무슨 눈물빼는 내용이 적혀있을까, 암만 감동적인 내용이 적혀있어도 울진 말아야지 하고 봉투를 뜯었다. 봉투를 뜯자마자 가슴이 울컥했다. 편지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근황
오늘 LP 80찍었다요 랄까 LP는 사실 75 근처만 가면 똑같은 것 같음.(...) 어차피 이벤트 달리거나 하면 LP 25짜리 곡 세 번 뛰고 바로 스톤 먹어야 하니.. 그치만 이걸로 8시간은 잘 수 있어..!(...) 사실 LP에 맞춰서 끊어자는 일은 안 한지 꽤 됐지만요. 이벤트 끝나면 할 게 없어서 저번 주에는 아예 하루 안 들어가는 일까지 발생(...) 31일 개근은 물건너 갔습니다.OTL 그러다가 이번에 카요찡 이벤트 시작하면서 동시에 원더풀 러쉬EX가 나와서 다시 의욕을 갖고 플레이 하는 중. 적당히 쉽고 재밌다 머메페스 VOL.1은 나오고 일 주일이 지나도록 풀콤을 못 하고 있었는데 원더풀 러쉬 나온 뒤에 'OH, 빨랑 머메페스 풀콤 찍고 원더풀 러쉬로 넘

어벤져스 DVD/블루레이가 보고 싶어요
빨리 이 장면을 보고 싶다고![...] 졸작에 치어서 그런가, 폭력적인 게 땡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