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포스트: 1558|아이템:스마트폰(865)
Tags

Posts

1558 posts
2019년, 유일한 희망은 폴더블 스마트폰뿐

2019년, 유일한 희망은 폴더블 스마트폰뿐

2019년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어떻게 변할까? 슈퍼 사이클에 올라갔다면 활기차게 시작했던 2018년 IT 산업은, 많은 악재가 터지면서 고난의 길을 걸었다. 애플 배터리 게이트부터 시작해 페이스북 정보 유출, 가상화폐 폭락, KT 아현 화재 사고에 스마트폰, 반도체 시장의 역성장까지, 사회가 거의 디지털화된 단계에 접어들면서 ‘디지털 백래시’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올 정도였다. 2019년 IT 산업은 어떤 모습일까? 5G 네트워크와 스마트 기기를 중심으로 한번 예상해보자. 5G 네트워크, 모든 변화에 불 지필까? 십여 년 전 우리는 스마트폰 시대로 넘어왔다. 이동 통신망은 3G 네트워크로 전환됐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SNS 플랫폼이 큰 영향력을 갖게 됐으며, 사람들은

리코 GR III 발매 예정 - 몰락한 하이엔드 카메라 주의

리코 GR III 발매 예정 - 몰락한 하이엔드 카메라 주의

스냅사진의 최강자를 꿈꾼다는 리코의 하이엔드 카메라 GR III가 나올 예정이라 합니다. 얼마전 세기 카메라에서 국내 프리뷰 행사도 했다고 하는군요. 문제는 이미 작년 중반에 나온 이야기인데 작년에 미러리스와 DSLR의 렌즈교환 카메라의 국내 점유율은 85%수준입니다. 나머지 렌즈 비교환식 카메라 개중에서도 하이엔드 모델이 12%대이고 일반형 카메라는 2%입니다. 한마디로 국내의 하이엔드/컴팩트 카메라 시장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세계시장을 봐도 이제 렌즈고정식 카메라가 렌즈 교환식보다 안 팔리는 상황입니다. 한해 지날때 마다 30~50%씩 판매량이 줄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시장 규모 감소까지 고려하면 암담하지요. 이렇게 판매량이 줄어들어도 제품 개발비는 시간이 갈수록 올라갑니다. 결국 적은 판매수량

에너자이저에서 파워뿜뿜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26개나 내놓는다.

요즘 모든 회사가 IT 회사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곧 열릴 MWC 2019에서, 건전지 회사 에너자이저가, 스마트폰을 내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두 개도 아니고, 피처 폰 포함해서 26가지를 한꺼번에 내놓는다고 합니다. 음, 아무래도 독자 개발 스마트폰이라기 보다는, 이미 만들어진 스마트폰을 개선하거나 에너자이저 브랜드를 달아서 내놓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요. 26개 스마트폰은 파워맥스, 울티메이트, 에너지, 하드케이스라는 4가지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앞의 2개는 스마트폰이고, 뒤의 2개는 피처폰 카테고리입니다. 파워맥스에는 2018년 출시하겠다하고선 아주 소량만 만들고 취소한 에너자이저 파워 맥스 P16K Pro의 후속작, 18K 배터리를 장착한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

모토로라, 레이저폰이 폴더블폰으로 부활한다?

전설의 폴더폰, 모토로라 레이저-를 기억하시는 분, 많이 계실 겁니다. 2G 시대 최고 인기 폰 가운데 하나였죠. 날렵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 레이저가,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부활할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게다가 발매 예정일이 무려 2019년 2월. 다음달이라는 거죠. 루머 출처는 월 스트리트 저널(링크). 공개된 사진을 보면 예전 폴더폰 개념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바깥에 추가 디스플레이를 부착하고, 안에는 ... 음, 저 사이즈면 아마 6인치나 6.4인치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무튼 위아래로 긴, 노치..-_-;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후면 지문 인식 센서도 보이네요. 카메라는 후면과 전면 하나씩 달려 있는 것 같아요. 가격은 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