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58 postsLG V50s 씽큐, 10월 11일 출시 예정
갤럭시 노트보다 좀 느리게, 아이폰 11 보단 조금 빠르게, LG V50s 싱큐가 국내 출시됩니다. 미묘한 시기를 잡았네요. 가격은 120만원이고, 이번엔 듀얼 스크린이 기본 제공됩니다. 어느만큼 팔릴 지는... 판단 불가. 관심 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난 2019년 2분기 LG V50은 한국 시장에서 갤럭시 s10 5G 다음으로 많이 팔린 스마트폰이었습니다. 한국 시장이 다른 나라 시장과 좀 다르긴 하지만... 저 탑 10 스마트폰 목록을 보면, 뭔가 어색하다- 싶으실 겁니다. 다른 시기나, 다른 나라 시장과 비교해도 유별나게 평균 판매 단가가 비쌉니다. 다시 말해, 순수히(?) 저 폰들이 다 팔렸다는게 아니죠. 그렇게 믿을 분도 없을 겁니다. 예, 지난 2/4분기 한국 이
갤럭시 S11 1억화소 광각 5배줌 망원 카메라 추가
스마트폰 카메라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마련인데 그걸 비웃듯이 더 강화된 카메라가 삼성 갤럭시 S11에 추가됩니다.(관련기사) 1억화소 광각렌즈와 5000만 화소 5배줌에 이것을 위한 빛의 속도를 이용한 거리측정기도 들어갑니다. 참고로 거리측정기는 이미 S10에 들어가 있다는 군요. 5배줌 망원 카메라의 모듈이 참 놀랍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이런 반사 구조 라는군요. 헌데 렌즈의 전면렌즈 크기와 모듈의 얇은 두께가 일치 하지는 않습니다. 내부 렌즈나 반사경의 곡면을 조절해 가로세로 종횡비를 줄이는 형태의 구성아닌가 싶은데 저 작은 모듈에 들어갈 센서와 렌즈가 선명도를 제대로 낼만큼의 정밀도를 낼 수 있을지 좀 의문이긴 합니다. 일단 제품은 나와 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이제 스
이제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는 솔직히 카메라화 화면 둘 밖에 없지 않을까?
"1억 화소·5배 광학줌에 TOF까지"…'갤럭시 S11' 카메라 대폭 업그레이드 (전자신문) 갤럭시 S11도 드디어 1/2.55인치 카메라 센서를 버리고, 광학줌이나 4800만화소 이상의 초고화소 모델이 장착되지 않나 하는 기사들이 여러 언론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 11 프로도 카메라를 3개를 갖추고 강화하고 있고, 샤오미등 중국 제품들도 카메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폰게임들을 하시는 분들은 납득이 어렵겠지만... 실제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 욕구는 매우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혁신이 없다니 하지만... 당연한게 유튜브를 보고 간단한 문서나 웹검색을 하고 보는데에는 구형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고 그래도 혁신이니 성능차니 할 수 있는 부분이 카메라 정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샤오미 2019년 고스펙 스마트폰 근황
9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공개한 '샤오미 미믹스 알파' 는 스마트폰 앞과 뒤, 옆면 모두가 디스플레이로 사용될 수 있는 획기적인 컨셉을 탑재하였습니다. 여기에 1억 800만 화소의 초고성능 카메라와 AI 알고리즘 탑재까지...제품설명회 시 샤오미에서는 이것이 미래 스마트폰의 모습이라고 설명을 했는데, 과연 많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샤오미폰의 매력은 가성비였는데, 스마트폰 전체가 화면이 되는 신기술을 적용해서인지 가격은 한화 300만원(19999위안) 을 웃도는 초고가의 제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이러한 과감한 시도가 얼마전 발표된 삼성의 갤럭시 폴드보다는 혁신성이 부족해 보이는데, 갤럭시 폴드보다 가격마저 비싸니 벌써부터 국내 게시판에서는 비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