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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가격 일본 교통패스 교환 사용 방법
항상 일본 여행을 떠나면 준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혹은 일정에 따라 2일권 함께 지하철 무료로 이용 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명한 관광지 하나하나 찾아 다니며 무료 입장까지 가격 저렴하게 떠나기 좋은 알뜰한 여행의 필수 준비물인것 같더라구요. 우선 간사이공항에 도착을 하면 일본 교통패스 또는 e패스 먼저 교환하고 사용법까지 설명을 들을수가 있는데 국제선 도착하면 멀리 이동 할 필요없이 정말 가깝게 있죠. 대부분 북쪽 출구 통해서 나오게 되는데 반대쪽 남쪽 출구로 이동하면 간사이 관광안내소 쉽게 찾을수가 있는데 공항이 아니더라도 난카이난바역에서 교환도 가능했어요. 워낙 간사이 관광안내소.......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할인 feat 교통패스 교환 활용 방법
지난 일본 여행 역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으며 편하게 즐길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오사카 주유패스 덕분이었는데 지하철 뿐만 아니라 주요 관광지까지 무료 입장 가능하기 때문에 일정에 맞춰 1일권 2일권 구입하면 아무런 걱정없이 제대로 코스를 다닐수 있어요. 무엇보다 지하철 무제한으로 하루 혹은 이틀 동안 이용 가능한 대표적인 오사카 교통패스 중 하나로 대부분의 관광지를 편하게 다닐수가 있어 은근히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위의 이용 가능 노선도에서도 볼수 있듯이 유니버셜 스튜디오나 JR, 한큐, 게이한 노선 등을 제외하고는 시내 거의 모든 지역을 하루 동안 마음껏 이용이 가능하더라구요. 특히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은 정말 마.......
캐나다 여행 #12 - 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캐나다 여행 #12 - 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몬트리올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참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패스들이 있어서 저렴하게 몬트리올을 여행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이 패스는 공항버스까지 포함이기 때문에, 몬트리올 공항에서 이동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이득이다. 공항에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몬트리올의 지하철 역에서도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서 있는 사람. 패스 안내. 1일권, 주말권, 3일권, 1주일권, 그리고 1개월권이 있다. 지불은 현금이나 카드, 동전 모두 가능하다. 1일권이 10 CAD, 주말권(금 오후4시~월 새벽5시)은 13.75 CAD, 3일권은 19 CAD다. 주말에 왔다면 주말권, 3일정도 머무른다면 3일권이 무조건 이득이다. 몬트리올의 경우 렌터카가 없다면, 메트로와 버스로 이동하기에도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일부 관광지들은 도보로 가기에는 애매한 곳들이 꽤 있는 만큼 교통 패스는 있을수록 좋다. 그렇게 구매한 1일권. 계획없이 1일이 생긴거라 1일권으로 충분했다. 이 1일권은 당일도 아니고, 24시간 유효한 패스이기도하다. 기계에 집어넣지 말고, 꼭 터치하라는 안내도 있었다. 메트로(지하철)로 들어가는 입구 중 하나. 보통은 기계에서 바로 구입하지만, 기계에서 구입하는 것이 어렵다면 지하철 매표소에서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모든 지하철역에 있는 것은 아니고, 주요 역만 있다. 메트로를 타러 가는 길. 저 입구에서 1일권을 터치하면 문이 열린다. 메트로 내 풍경. 내려주고 역을 떠나는 메트로. 몬트리올 지하철의 플랫폼 풍경. 도착하는 메트로. 그리고, 지난 번 퀘벡시티에서도 그랬듯이, 몬트리올도 곳곳이 공사중이었다. 공사중의 여파는 버스 정류장에도 미쳐서, 이렇게 버스가 서지 않는 정류장들도 꽤 있었다. 영어 없이 불어로만 써있기 때문에 구글 번역을 통해서야 결국 이게 버스가 임시 중단이라는 것을 알았다. ㅠㅠ 다만 바로 옆 다른 정류장에서는 버스가 오는 것을 확인하고, 거기서 버스를 탈 준비를 했다. 센트럴 역으로 데려다 줄 715번 버스. 요즘에는 굳이 버스 노선도를 외워둘 필요 없이, 그냥 구글지도만으로도 어디서 타야하는지 알 수 있어서 너무 편리하다. 버스 내부. 평일 오후여서 그런지 버스 안은 한산했다. 몬트리올의 버스는 벨을 누르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줄을 잡아당기면 정지요청이 들어가는 형태다. 꽤 옜날에 왔을때랑 지금이랑 큰 차이는 없는 듯. 버스 안 풍경. 그리고 마지막으로 버스 정류장. 겨울이 워낙 추운 곳이다보니, 버스 정류장들이 대부분 이렇게 매서운 바람과 추위를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었다. 추울 때 바람까지 맞으면 너무 힘드니까. 물론, 겨울에는 아예 지상으로 나오지 않고 지하의 언더그라운드를 따라 이동하는 사람도 많지만.
교토 버스 "1일 무제한 이용권(원데이 패스)"
교토 버스 "1일 무제한 이용권(원데이 패스)" 일본 관서지방인 "간사이 지방"을 여행하는 경우에, 무제한 교통카드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간사이 지방에서 이러한 무제한 교통카드는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간사이 스루 패스"를 들어볼 수 있고, 오사카 지역에서는 "주유패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주유패스의 경우에는 오사카 지역에 있는 대중교통과 주요 관광지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카드이기도 해서, 잘 활용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