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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공원 3D" 입니다!!!

"쥬라기공원 3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3일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의 3D 컨버팅 버젼이라던가, 타이타닉의 컨버팅은 보러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시력 문제로 인해서 3D가 좀 힘들어서 말이죠. 만약 아이맥스에서 공개가 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가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확실히 벽이 있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이 작품은 웬지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추억의 그 작품을 다시 한 번 극장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저에게는 굉장한 일이거든요. (제 추억의 첫 영화는 바로 이 영화랍니다.) 물론 컨버팅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견지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타이타닉이 어느 정도 깨기는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걱정이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고생물학자들이 까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 김지운! "라스트 스탠드" 촬영장 사진 + 예고편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 김지운! "라스트 스탠드" 촬영장 사진 +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은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박찬욱이 비디오용으로 바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이 영화도 그렇게 될 거라고 하기에는 의외로 배우들 면면이 꽤 괜찮아서 말입니다. 슈워제네거 역시 자신의 나이를 어떻게 활용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굉장히 잘 알고 있는 배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일단 지켜 봐야죠. 사진은 솔직히 정지 화면이라 감이 안 오는데, 예고편은 꽤 준수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확실히 죽입니다. 이런 영화 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어싸일럼이 확실히 돌았기는 돌았더군요.

어싸일럼이 확실히 돌았기는 돌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3일

어싸일럼은 최근에는 고소 상대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배틀쉽때 초치기로 하나 내 놓았었다가, 소니픽쳐스의 고소 상대로서 이름을 올리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심지어는 링컨 뱀파이어 헌터가 나올 때는 링컨 대 좀비 라는 괴작을 내 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대략 이런 작품들을 만드는데, 국내에서도 꽤 유명한 작품을 내 놓은 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하죠. 바로 이겁니다. 한 번 봤는데, 그냥 잊어버리고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초치키로 헨젤과 그레텔을 내 놓았습니다. 미친거죠. 영화 퀄리티야 그저 그럴건 확실하고, 언제쯤 고소 당하냐가 오히려 궁금해 지는군요.

"아이언맨3" 예고편입니다.

"아이언맨3"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9일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다음에 나올 어벤져스 2의 예고편으로 토르2와 퍼스트 어벤져2, 그리고 아이언맨 3가 될 거라고 이야들을 하더군요. 솔직히 제 생각도 그렇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기존의 시리즈와는 다르게 번반적으로 이 후속편이 이야기를 한 번에 묶어 버리는 사태도 많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온전한 매력이 전혀 없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또 다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한가지 애매한 점은, 다른 무엇보다도 아이언맨의 전개가 웬지 예전에 써먹던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무지하게 맘에 듭니다. 이런 영화들이 그동안 많이 부족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