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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5일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박찬욱의 스토커 보다 이 영화를 더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면 역시 상당히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불안요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 만큼 마음에 드는 영화도 드물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보는 데에 있어서 생각이 필요 할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슈워제네거를 믿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하나는 계속해서 말 하지만, 정말 호쾌하게 나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을 만들던 그 사람들이 다시 뭉쳤다! "론 레인저" 새 예고편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을 만들던 그 사람들이 다시 뭉쳤다! "론 레인저"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4일

고어 버빈스키는 애매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캐리비안의 해적을 좋게 만드는 데에도 성공 했고, 그 전작인 공포영화들 역시 나름 잘 소화를 했습니다만, 랭고는 그다지 좋게 보이지 않더군요. (웃기는게, 북미에서 랭고의 평가는 좋은 편 입니다. 그네들 입맛에는 맞나보더군요.) 물론 이 영화 역시 험난한 여정을 걸어와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작비 깎는다고 해서 제작기간이 밀렸는데, 결국 오버되서 예전 제작비로 돌아가버린 영화거든요. 그래도 예고편은 꽤 재미있더군요. 바로 그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7gram님의 자막이 붙은 예고편입니다. 액션 하나는 확실할 겁니다. 제리 브룩하이머도 슬슬 위기가 오니 말이죠.

"맨 오브 스틸" 예고편입니다.

"맨 오브 스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쁜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과거의 슈퍼맨3 라던가 슈퍼맨4를 일부러 기피한 탓도 있고,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맨 리턴즈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지깋 전 그런 약간 느릿한 맛이 있는 영화도 꽤 좋아하는 편이죠. 그래도 이 작품이 기대가 되는건, 지금까지와는 다른 슈퍼맨이 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이름이 그 정도로 크죠.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점은 이 정도 입니다. 무게감 있는 슈퍼맨은 사실 뭔가 기대와는 좀 달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기존의 슈퍼맨과는 달라서 약간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그래도 기대는 됩니다.

"스타 트렉 : 다크니스" 예고편입니다.

"스타 트렉 : 다크니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래저래 공개가 된다는 소식에 이번 호빗 예매 관련해서 약간 무리를 해 버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왕십리의 D열은 좀 미친 짓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제 시력 문제가 걸리는 이상 아무래도 3D 영화는 불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말이죠.......보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더라는 겁니다. 게다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던 영화와는 또 묘하게 달라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다시 아이맥스 예매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묘한 부분이락고 한다면.......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드디어 악역으로 나왔다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