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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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관한 새로운 다큐, "Point and Shoot"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찾아보지 않은 상황입니다. 총을 쏘는 사람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말 그대로 전쟁을 겪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 한데, 솔직히 이 제목에서는 그보다는 아무래도 총을 쏘는 사람 입장에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솔직히 국내에 걸릴 거라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영화제나 되면 모를까, 쉽게 들어오기는 어려운 작품이죠. 일단 무게가 있어 보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는 한데......예고편은 좀 독특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소위 말 하는 한 인간에 관한 이야기가 중심인 듯 합니다.

사이먼 페그의 새 코미디 영화, "Kill Me Three Times" 입니다.
솔직히 사이먼 페그 이야기를 하면서 얼마 전 꾸뻬씨의 행복 여행은 그럭저럭 좋은 영화이기는 했지만 코미디가 아주 많은 영화는 아니라서 오히려 느낌이 좀 죽는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영화를 기다려 왔던 것이 사실이죠. 다만 사이먼 페그의 경우, 코미디 역시 아무래도 페어로 누군가 있어야 영화가 괜찮게 나온다는 생각이 약간 드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그 문제에 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영화가 그런 영화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략 감을 잡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헬렌 미렌 + 라이언 레이놀즈, "Woman In Gold" 입니다.
위에 두 배우를 소개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을 배경으로 이야기 되는 영화입니다. 말 그대로 이 그림의 주인공과 그 그림을 회수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그 그림을 가지고 있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이뤄진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와중에 헬렌 미렌이 분명히 큰 역할을 할 거란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라이언 레이놀즈는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물론 이 영화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다면 좋겠지만 말이죠.) 포스터부터도 좀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니엘 브륄도 나오더군요.

러셀 크로우의 신작, "The Water Diviner"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보가 거의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드디어 포스팅거리가 떨어졌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전혀 다른, 그러니까 포스터와 예고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사이트에서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보고 왔기 때문이죠. 그런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한데, 정작 정리하고 보니 개봉예정 명단에 올라와 있더군요. 솔직히 보신 분들에 의하면 괜찮다고 해서 극장에서 볼까 고민중인 작품입니다. 전쟁과 드라마가 기본이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를 굉장히 잘 결합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나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