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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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의 시절을 넘어 온 영화, "Accidental Love"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스토리를 설명하는 것 보다 영화 자체가 걸어온 길을 설명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는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이 Nailed라는 제목으로 만들던 영화였습니다. 2008년부터 촬영을 시작했는데 스텝과 배우에게 임금을 체불한 상황이 드러나고, 2010년에 결국 투자사가 파산했으며, 감독 역시 떠나버린 프로젝트였습니다. 결국 스티븐 그린이라는 사람이 감독을 맡아 영화를 완성한 듯 하더군요. 머리에 우연히 못이 박히는 일을 당한 여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야기 입니다. 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병원에서는 대접을 제대로 못받고 시위를 하러 가던 도중 젊은 하원의원을 만나면서 상황이 꼬이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수퍼볼 예고편
북미에 4월 3일, 우리나라에도 4월 개봉 예정인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수퍼볼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시리즈가 거듭나면서 제목만으로는 뭐가 몇편인지 영 알기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좀 교통정리를 하려나 보군요. 근데 굳이 '분노의 질주7'도 아니고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뭐야... 센스 참. 촬영 중에 주연배우인 폴 워커가 사망해서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죠. 이 일로 시나리오를 좀 수정, 폴 워커의 동생 코디 워커가 남은 촬영 분의 대역을 맡고 CG를 더해서 영화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시리즈의 투톱이었던 폴 워커를 잃었음에도 이번편이 완결편은 아니고 계속되는듯. 3편 도쿄 드리프트 이후로, 성공적으로 시리즈를 부활시킨 4편부터 최전성기까지 치고 나간 6편까

"앤트맨"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거의 나올 때가 다 된 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걸린 세월에 비해서 영화 촬영 기간도 그렇고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점 정도입니다. 제가 시작부터 영화 외적인 면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에드가 라이트가 5년을 준비해 오던 프로젝트가 마블의 방향과는 맞지 않다는 이유로 감독이 바뀌는 상황을 맞이한 케이스 입니다.) 아무튼간에 어떻게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긴 하더군요. 뭐 어찌 되었건 간에 극장에서 보게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들이 좋다 보니 분위기는 정말 멋지게 나왔네요.

"Peanuts" 새 예고편입니다.
최근에 "피너츠" 시리즈의 DVD를 꽤 많이 사들였습니다. 다른 작품들보다 워낙에 재미있게 본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좋아했던 면도 있고, 아무래도 작품에 관련되어서 제가 기대하는 바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기대를 이기는 단 하나의 불만이자 불안한 점이라면 원래 상당히 미니멀한 2D 그림을 가지고 3D 그래픽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는 점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부분이죠. 어쨌거나 개봉이 곧 이라니 그래도 기다려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여전할 듯 합니다만, 스누피 관련해서 극장판을 본 기억이 없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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