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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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예고편
세계 최고의 보디 가드가 받은 새 고객은,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증언하기로 한 히트맨이었다! 서로가 껄끄러운 둘이었지만 제 시간에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함께 일할 수 밖에 없었는데... 올해 8월 18일 개봉 예정인 히트맨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입니다.명백히 성향이 다른 두 사람이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 버디형 액션코믹물이겠네요.예고편부터 욕이 난무하는 것을 보면, 감독이 정신줄 놓고 만든 영화같고요. 딱 여름용 영화같기는 한데, 라이언 레이놀즈와 새뮤얼 L 잭슨의 조합에서 새뮤얼이 미친쪽이라든지예고편 배경음악이 영화 보디가드에서 쓰였던 『 I Will Always Love You 』인 점을 보면무언가 비범한(?) 센스가 느껴집니다.이

'토르 : 라그나로크' 티저 예고편 공개
북미에는 올해 11월 3일 개봉하는 '토르 : 라그나로크'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예고편은 겁나 유쾌한 분위기군요. 전편까지하고는 많이 다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생각나는 분위기로 나오려나 봅니다. 예고편에는 이미 알려진대로 헐크가 참전. 닥터 스트레인지의 참전도 결정되었는데 티저에서는 안 보여주는군요. 다음 예고편을 기대해봅니다. 예고편 보니 기대되는군요. 토르 1, 2편이 마블 영화 중에선 반응이 별로였던 축이지만 전 판타지적인 부분 때문에 1, 2편도 재밌게 봤는지라... 이번에는 전편들에서 부족했던 부분들까지 채워진 신나는 영화가 되어주길. 토르도 로키도 돌아오고 헐크도, 닥터 스트레인지까지도 오지만 제인 포스터는 없는 3편. 다크월드 끝에서

"Transformers: The Last Knight" 슈퍼볼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가 크다기 보다는 이제는 관성으로 본다고 해야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3편까지는 그나마 어느 정도 뭔가 안고 봤다고 할 수는 있는데, 정작 4편 들어서는 그냥 지루하지만 일단 계속 봤으니 그래도 본다는 식의 느낌으로 가고 있어서 말이죠. 이번 영화 역시 마찬가지의 느낌으로 보게 될 듯 합니다. 솔직히 그만큼 기대감도 없고, 그냥 터뜨리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스케일 하나만큼은 인정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슈퍼볼 사이에 끼워 넣은 물건인 만큼, 그냥 밀어붙인 느낌이기는 합니다.

"보안관" 이라는 영화의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사전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캄큼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느 나름대로 기대되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묘한 재미를 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떠 재미를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궁금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는 좀 힘들기는 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기대한 대로의 느낌이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