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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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마지막 기사"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바가 있다는 것은 영화가 나온다는 것 때문에 알기는 하겠습니다만, 솔직히 그 문제들에 관해서 영화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적어도 액션은 괜찮을 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그것도 아닐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잘 나오긴 했네요.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기대를 많이 걸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냥 나왔다니 보는 것이죠. 4편의 경우에는 3편보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넘어가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 한 편을 보고 나면 마이클 베이가 손을 놓는다는 생각 하나로 일단은 한 번 지켜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항상 그렇듯 마이클 베이도 말 바꾸기는 꽤 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묘하게 괜찮게 보이기는 합니다.

픽사의 신작, "Coco" 예고편입니다.
픽사는 계속해서 신작을 내고 있습니다만, 상황이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최근에 디즈니가 웬지 픽사의 역량을 빼먹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면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묘한 작품들이 간간히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데 결국에는 이 영화 역시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픽사 작품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죠. 올해 개봉작중에서 기대를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아쉽기는 하네요.

"The Lost City of Z"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정보를 계속 보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무슨 영화이진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궁금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보이는 면들이 있달까요. 아무튼간에, 일단은 이번에도 포스팅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포스팅을 쓰면서 계속해서 올가 나다 보니 미묘하기는 하네요.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항상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