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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生三世十里桃花" 라는 작품의 새 예고편입니다.

"三生三世十里桃花" 라는 작품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중국 웹 소설이 원작이며 이미 58부작짜리 드라마로도 나왔다고는 하는데, 제가 중국 드라마를 그다지 많이 보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미 포스팅 하고 나서 조사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만, 이쪽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크게 기대를 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상당하네요.

"Call Me By Your Name" 이라는 작품입니다.

"Call Me By Your Nam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걸고 있지 않기는 했습니다. 아미 해머와 저의 만남이 그다지 유쾌한 적이 많지 않아서 말이죠. 그나마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좀 나았습니다만, 이후에 백설공주나 맨 프롬 U.N.C.L.E 같은 작품, 그리고 론 레인저가 모두 저와는 그다지 맞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번 영화는 상황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의외로 상당히 잘 나온 영화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매력 있군요.

<블랙 팬서> 예고편

<블랙 팬서>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10월 20일

근래 봤던 마블 예고편 중에 가장 잘 뽑혔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캐릭터의 영화적 + 전략적 포지셔닝이 굉장히 좋고 흥미롭다. 국내 한정으로는 특히 더 그렇겠지만, 개봉 당시의 닥터 스트레인지나 앤트맨처럼 솔로 영화로써 첫 편이고 캐릭터의 영화적 인지도도 아이언맨이나 캡틴 아메리카에 비해서는 그렇게 높지 않다. 한마디로 새롭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미 에서 가볍게나마 첫 선을 아주 매력적으로 보였기 때문에, 신 캐릭터 치고는 마치 속편처럼 기대감 자체도 큰 편이다. 물론 그렇게 따지자면야 도 그렇지 않았냐 반문할 수 있겠지만, 일단 스파이더맨은 캐릭터 자체가 인지도 탑이고 무엇보다 2000년대 들어서 꾸준히 영화화가 되어 왔었잖아.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예고편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10월 20일

생각할수록 화딱지 난다. 그냥 '마지막 제다이'로 국내 개봉해주면 어디가 덧나는 거냐? 스핀오프이자 제목 자체가 고유명사라 번역하기가 애매했던 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총 일곱 편의 영화 죄다 번역해서 들여왔잖아. 그럼 여덟 번째 영화도 번역해서 들어오는 게 당연한 거 아냐? 그런 국내 한정 불만을 제외하면 이번 예고편에 큰 불만은 없다. 꽤 그럴듯한 예고편. 예고편에는 보통 크게 두 종류가 있을 텐데 하나는 '이렇게 만들었으니 보러 오세요~'라고 말하는 듯이 과시적으로 빵빵 터뜨리고 보여주는 예고편이 있을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저희가 이렇게 알쏭달쏭하게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궁금하지 않으십니까?'라고 말하는 종류가 또 있을 테다. 이번 예고편은 후자쯤 되는 듯. 우선적으로